- 2023년 12월호 온타리오주 가을로路 여행 가을이 갓 지난 12월인데도 또다시 가을 여행지를 소개하는 이유는 오직 ‘온타리오주’의 존재에 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곳곳을 면밀하게 즐길 수 있는 ‘온타리오주 서클 투어’로 여행 계획을 세워보자. 이 글을 읽은 당신은 곧 가을 여행 얼리어 답터로 거듭날 것!
- 2023년 12월호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 좋은 여행의 기억은 머문 공간에서 시작한다. 어디서나 하는 정형화된 서비스를 넘어 작은 디테일이라도 기대하지 못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바로 럭셔리 부티크 호텔의 경쟁력. 파라다이스시티의 아트파라디소ART PARADISO는 독보적 시설과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갖춘 ‘럭셔리 아트캉스’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 2023년 12월호 고마워요, 행복작당 날씨마저도 반겨주었던 맑은 가을날, 행복작당을 찾은 반가운 얼굴들을 만났다.
- 2023년 12월호 행복작당 스케치 올해도 북촌이 조용하게 들썩였습니다. ‘행복을 짓는 집’이라는 뜻의 행복작당作黨. 북촌을 산책하며 한옥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행복>이 준비한 가을 축제이지요. 올해에는 열세 채의 한옥과 열두 개의 브랜드 및 작가가 함께했습니다. 4일간 5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은 행복작당의 이모저모를 소개합니다.
- 2023년 12월호 모두에게 열린 한옥, 북촌·서촌 라운지 한옥을 취재할 때마다 많은 이가 이토록 근사한 한옥 내부를 쉽게 경험할 수 없음이 늘 아쉬웠다. 한옥 라이프스타일과 K-리빙을 경험할 수 있는 한옥 라운지가 최근 문을 열었다. 서울시가 각각 북촌과 서촌의 공공한옥을 리모델링해 지난 11월 8일부터 ‘서울 공공한옥 라운지’를 운영하기 시작한 것. 한옥마을 한가운데에 자리한 북촌 라운지(
- 2023년 12월호 "나는 그래픽 디자이너 출신 표현자" 新전통? 힙트래디션? K-hip? 전통을 새롭게 해석하는 크리에이터가 우후죽순지세로 등장하는 지금, 파워풀하고 파격적인 한국美를 그래픽으로 선보이는 채병록 작가. ‘본질에 주력’이라는 덕목부터 성실히 채운 후 고정관념을 둘러싼 프레임을 하나씩 해체해왔다. 그는 자신을 “자기 주도적으로 표현해내는 그래픽 디자이너 출신 표현자”라 칭했다.
- 2023년 12월호 로니 혼 〈Frick and Fracks〉 국제갤러리 로니 혼 〈Frick and Fracks〉 빙하 같은 유리 조각으로 널리 알려진 미국 작가 로니 혼Roni Horn. 이번엔 6년 동안 제작한 수채화 연작이다. “내게 하는 일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나는 그리는 사람이라 하겠다. 양식이 무엇이든 매체가 무엇이든 내 모든 작품의 공통분모는 드로잉이다”라고 했다는 로니 혼의 구아
- 2023년 11월호 건축의 장르를 개척하는 사람들 디자인 그룹 스트락스 어쏘시에이트는 그들이 직접 기획한 공간 브랜드로 건축을 짓는 새로운 방식을 보여주며, 하나의 공간 기획 플랫폼으로 변모하고 있다.
- 2023년 11월호 음악으로 만드는 나만의 시간과 공간 혹시 멋진 작업실이 아니라 다방면으로 펼쳐진 저들의 호기심과 추진력에 가슴이 설레지는 않았나? 그렇다면 자연과 책, 음악을 도구로 영감을 얻는 세 사람의 글을 읽고 실천해보자.
- 2023년 11월호 생각을 확장하는 한 페이지의 라이프스타일 북 큐레이션 혹시 멋진 작업실이 아니라 다방면으로 펼쳐진 저들의 호기심과 추진력에 가슴이 설레지는 않았나? 그렇다면 자연과 책, 음악을 도구로 영감을 얻는 세 사람의 글을 읽고 실천해보자.
- 2023년 11월호 Marius Troy AI 아티스트 마리우스 트로이의 상상은 현실이 될까? 울창한 정원으로 둘러싸인 곳에서 마리우스 트로이가 AI로 그린 미래 주거의 청사진.
- 2023년 11월호 오로라, 벨루가 그리고 북극곰의 도시 캐나다 유일의 북극권 항구도시 처칠에선 1년 중 3백 일 이상 오로라가 뜨고, 여름엔 벨루가가, 가을엔 북극곰이 자연을 누빈다. 누군가의 버킷 리스트가 이곳에서는 그리도 쉽게 이루어진다. 그리고 나는 9월 말~10월 초 그 대단한 도시에 있었다. 본격적인 베어 시즌을 맞기 전, 우여곡절 끝에 마주한 북극곰 영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