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8월호 8월, 새로 나온 책 고전 산책 안내자 <말하기를 말하기> <힘 빼기의 기술> 등 스테디셀러를 출간한 김하나 작가가 <금빛 종 소리>를 출판했다. 카를로스 푸엔테스의 <아우 라>, 이디스 워튼의 <순수의 시대>,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의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회상록>, 셰익스피어의 <맥베스>, 프란츠 카
- 2024년 8월호 숙소 이상의 영감 여행지를 보다 깊숙하게 경험하는 법은 여러 가지다. 여행을 떠나기 전, 살펴보면 좋을 스테이 관련 책 다섯 권.
- 2024년 8월호 2024 우리가 꿈꾸는 휴家 지금 당신이 꿈꾸는 휴가는? 독자들에게 딱 맞는 기사를 위해 <행복>이 현시대 여행 트렌드를 분석하고 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해 2024 <행복> 휴家 리포트를 완성했다.
- 2024년 7월호 건축 밖의 것으로 건축하기 이번 행복작당 서촌이 열린 장소 열한 곳 중 세 곳은 건축가 지랩의 손을 거쳐 탄생했다. 공통점은 한옥과 스테이. 실의 배치부터 수저 한 벌까지 세심하게 디자인하며 건물은 물론 동네 풍경까지 바꾸어낸 건축가 지랩을 만났다.
- 2024년 7월호 7월에 읽기 좋은 책 사진가의 뷰파인더에 담긴 한옥의 미감 이번 행복작당 서촌을 통해 우리 한옥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달은 이가 많을 터. 때마침 이동춘 사진가가 한옥 사진집 세 권을 발간한다. 1987년부터 디자인하우스 사진부에서 일하며 오랜 시간 <행복>에 실릴 인물, 인테리어, 음식, 공예, 미술품은 물론 전국의 한옥 사진을 찍어온 그가 새로 선보이는 첫 번째
- 2024년 6월호 거장이 지은 미술관, 대가의 작품 안도 다다오가 지은 뮤지엄 산과 건축가 리처드 마이어의 철학을 계승한 마이어 파트너스가 설계한 솔올미술관. 강원을 대표하는 두 미술관에서 현대미술계가 열렬히 사랑하는 두 아티스트의 전시가 각각 열리고 있다.
- 2024년 6월호 새로 나온 책 정원이 일러준 삶의 진리 속초 설악산 아래 보금자리를 잡고 일과 정원 생활을 병행하는 가든 디자이너 오경아가 5년 만에 신간 에세이 <커다란 모과나무를 맨 처음 심은 이는 누구였을까>를 펴냈다. 저자와 남편이 보낸 10년간의 정원 생활을 담은 이 책의 제목은 올해 집과 정원 수리를 하며 1백 년은 족히 넘어 보이는 모과나무를 옮겨 심을 때 떠올
- 2024년 6월호 바로 지금, 이 땅 위의 건축을 고민하는 건축가 건축가 조민석이 이끄는 매스스터디스가 지난 1월 영국 서펜타인 파빌리온의 설계자로 선정됐다. 한국 건축가로는 최초다. 영국과 한국을 오가며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던 그를 이태원 사무실에서 만났다.
- 2024년 6월호 지금 부산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 김영나, ‘Blank Sunset’, wool, acrylic paint, wood panel 110x85x4cm. Courtesy of the artist and Kukje Gallery 사진 최다함, 국제갤러리 제공. 1 김영나 개인전 디자인과 미술이 만났을 때 생겨나는 흥미로운 요소를 길어 올려 작업하는 김영나 작가의 개인전.
- 2024년 6월호 결정의 미학 땅속에 잠든 보석, ‘돌’이 지닌 가치와 매력을 최초로 인지한 것은 바로 인류다. 오직 인간만이 돌에서, 그것도 수억 년 동안 결정화結晶化한 돌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했고, 그 아름다움은 가치와 권력 그리고 부의 상징이 되었다. 오는 6월 30일까지 DDP에서 열리는 전시 <까르띠에, 시간의 결정(Cartier, Crystallization of Time
- 2024년 6월호 6월에 가야할 팝업 로에베 퍼퓸, 성수를 물들인 향기로에베 퍼퓸(02-6905-3392)이 오프라인에서만 만날 수 있는 FTG(Fragrance To Go) 8종을 선보인다. 성수에서 6월 16일까지 운영하는 로에베 퍼퓸의 첫 번째 팝업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으며, 기존 향수 컬렉션과 홈 센트 컬렉션까지 함께 준비했다. 팝업 스토어는 브랜드 에어리어BRAND AREA 존, 포
- 2024년 5월호 부모와 아이 모두 만족할 다낭 여행 사랑하는 가족과 휴가를 보낼 곳을 찾고 있다면 ‘경기도 다낭시’라고 일컬을 정도로 한국인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다낭이 안성맞춤이다. 엔데믹에 접어들며 관광객이 다시 몰려드는 지금, 하얏트 리젠시 다낭 리조트&스파가 세대 불문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시설과 프로그램을 갖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