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4월호 마음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불안, 분노, 짜증, 죄책감 등 마음이 동요하는 순간, 그 감정을 외면하거나 방치한 적은 없나요? 그러한 상태가 오래 지속되거나 마음의 상처가 곪으면 병이 됩니다. 몸을 다치면 치료하는 것처럼 마음이 아프면 치유해야 마땅하지요. 잔병치레를 줄이기 위해 기초 체력을 기르듯, 평온한 내면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마음 근육을 키워야 합니다.
- 2016년 4월호 "첫 산책, 언제를 생각하든 그보다 빠른 때 시작하세요" 베를링턴테리어라는 동물 가족을 입양한 건축가와 동물행동심리치료학을 공부하고 열다섯 살 몰티즈와 함께 사는 수의사의 그림과 글을 연재해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탐구합니다.
- 2016년 4월호 그 많던 삶은 다 어디 갔을까 박용일 작가는 1963년생으로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1993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수많은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2006년에는 국립고양미술스튜디오 3기 입주 작가로 활동했다. 2014년부터 ‘He-Story’ 연작을 선보이고 있다.“남들보다 비교적 젊은 나이에 집을
- 2016년 3월호 편하게 숨 쉬는 열 가지 방법 가슴이 답답하고, 종종 눈이 따끔한가요? 마른기침이 잦고 소화가 잘되지 않나요? 흔히 감기나 소화기 장애로만 생각하고 지나치기 쉽지만,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일상의 미세 먼지 농도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우리가 생활하는 곳에 느릿느릿 나타나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미세 먼지는 나와 우리 가족, 그리고 우리 아이의 미래에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보이지 않아서 더
- 2016년 3월호 스마트 테크놀로지가 만드는 스마트한 노년 생활 한국과 중국 등 신흥국의 인구 구조가 빠른 속도로 고령화되고, 기존 선진국 역시 인구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베이비 붐 세대가 환갑을 넘기며 세계는 본격적인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었다. <행복>은 해외의 사례를 통해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분야에서 빠르게 발전하는 첨단 테크놀로지를 소개한다.
- 2016년 3월호 체크인, 플리즈~ 최근 디자인, 패션&뷰티, 다이닝, 소셜라이징 서비스가 응축된 공간인 ‘라이프스타일 호텔’에서 짜 릿 한 휴가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족이 늘고 있다. 집 이상으로 편안하고 감성 밀도를 높인 공간에서 그야말로 힐링 시간을 보내는 것. 트렌드를 앞서가는 당신이 지금 리스트 업해야 할 서울 인근의 라이프 스타일 호텔 열한 곳을 엄선했다.
- 2016년 3월호 개들의 배움에도 때가 있습니다 베를링턴테리어라는 동물 가족을 입양한 건축가와 동물행동 심리치료학을 공부하고 열다섯 살 몰티즈와 함께 사는 수의사의 글을 연재해 동물과 사람이 행복해지는 삶을 탐구합니다.
- 2016년 3월호 당신의 사랑을 확인하세요 손목시계는 단지 시간을 보기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특별한 관계에 의미를 부여하고, 인생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는 가치를 지니지요. 사랑의 계절, 당신의 사랑을 확인하세요. 수십만 명의 팔로어를 거느린 파워 인스타그래머가 먼저 시작합니다.
- 2016년 3월호 우리 가족의 다음 패밀리카는?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는 3월, 아이들은 자라고 바람이 향긋하다. 훌쩍 떠나고 싶어지는 만큼 새 차 생각도 간절하지만, 온 가족을 고려해야 하는 당신이라면 다양한 선택지에 골치부터 아파올 것. 공간과 안전, 주행 성능, 스타일까지 가족의 온갖 요구 사항과 다양한 취향을 거뜬히 만족시킬, 올해 새로 나온 패밀리 SUV 두 대를 소개한다.
- 2016년 3월호 날개, 우리도 멋지게 날 수 있나요? 안상수체를 디자인해 한글 타이포그래피의 새 지평을 연 시각 디자이너 안상수, 그가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의 교장을 뜻하는 ‘날개’가 되었다. 어디로든 자유롭게 날도록 도와줄 날개, 그가 짓는 학교에는 새로운 세상을 애짓고 멋지으려는 거장의 바람이 담겨 있다.
- 2016년 3월호 집이라는 평범한 비밀 박노을 작가는 1983년생으로 국립강릉대학교와 홍익대학교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국내외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했고 2014년 한국은행이 선정한 ‘우리 시대의 젊은 작가들’에 뽑혔다.겨울비 내리는 오후, 연희동 주택가에 위치한 작업실에서 박노을 작가를 만났다. 아! 그런데 마중 나온 그녀의 머리카락이 분홍색이다. 분홍 머리에
- 2016년 2월호 식기세척기 최근 몇 년 사이 식기세척기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최소한의 물로 많은 양의 그릇을 세척할 수 있고, 살균 기능도 강화됐다. 소음도 확실히 줄어들었다. 이제 식기세척기는 있어도 못 쓰는 가전이 아니라 요리 부담을 덜어주는 가전으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