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5월호 건강한 치아도 다시 보자 매우 고통스럽고 예상치 못한 큰 지출을 하게 되는 치과 진료. “제발 치과 갈 일 좀 없으면 좋겠다”고 푸념한 적은 없나요? 하지만 이는 큰일 날 생각입니다. 때 되면 미용실에 가는 것처럼 1년에 1~2회 정기적으로 치과에 가야 합니다. 그래야 괴로운 통증과 당황스러운 비용 지출을 미연에 방지할 테니까요. 의외로 많은 사람이 잘못 알고 있는 치아 건강 상식
- 2016년 5월호 스티치로 이야기하다 같은 관심사를 공유한다는 건 얼마나 멋진 일인가! ‘퀼트’라는 관심사로 똘똘 뭉친 국내외 퀼터들의 축제 2016 한국퀼트페스티벌이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렸다. 올해 8회를 맞은 행사로, 여러 퀼트업체와 전문가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감의 장場이었다.
- 2016년 5월호 역시 서울 리빙 디자인페어 최신 경향의 주거 문화와 데코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브랜드와 디자이너, 소비자를 잇는 리빙 플랫폼으로 활약해온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올해는 27만 명이라는 역대 최다 관람객이 방문해 국내 리빙&인테리어를 향한 관심과 열기가 최고조에 달했음을 입증했다. 각 분야의 전문가와 <행복> 독자들의 관람 후기 중 인상 깊은 코멘트를 모았다.
- 2016년 5월호 듣고 배우고 '생활'하라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강연으로 화제를 모은 ‘리빙 트렌드 세미나’. 노루&팬톤 색채연구소의 문화 코드로 읽는 컬러, 오디오 브랜드 OMA의 음향 디자인의 미학, 정리 수납 컨설턴트의 손쉬운 홈 메이크오버, 향기 인테리어 노하우 등 리빙 트렌드를 더 깊게, 더 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요약했다.
- 2016년 5월호 홈 스케이프, 즐거운 나의 집으로! <행복>이 선정한 디자이너 네 명이 올해의 주제를 담아 공간 솔루션을 선보이는 <디자이너스 초이스>. 인테리어 디자이너 최선희의 오렌지색 리빙룸, 산업 디자이너 최중호의 로맨틱한 핑크 욕실, 건축가 김택수의 그린 키친 가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근하의 블루 컬러의 작업실 등 디자이너의 개성을 담아 심도 있게 해석한 공간을 통해 ‘집’
- 2016년 5월호 서울을 찾은 리빙&디자인 크리에이터 지금, 이 시대를 관통하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는 무엇일까? 프랑스 트렌드 정보 회사 넬리로디Nelly Rodi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뱅상 그레구아르, 세계적 디자이너 에르완 부홀렉, 프리츠 한센Fritz Hansen 아시아퍼시픽&중동 지사 부사장 다리오 레이크를이 서울리빙디자인페어를 찾았다. 작은 카메라를 들고 전시장 구석구석을 누비며 대중과 호흡한
- 2016년 5월호 담양 풍류 아름다운 자연 속에 전통문화가 풍요로운 전라남도 담양은 천혜의 관광지다. 푸르른 고목 사이로 호수에 낙조가 비추고, 고고한 정자 뒤에서 대나무 숲에 바람 이는 소리가 들려온다. 소쇄원과 명옥헌원림 등 익히 알려진 담양의 전통 명소 외에, 문화 관광 도시 담양의 새로운 매력을 담은 열일곱 가지 장소를 소개한다.
- 2016년 5월호 나를 알고 남을 아는 명리학 오랜 기간 음악 평론가로 활동한 강헌 씨가 작년에 처음으로 책 두 권을 냈다. 한데 그중 베스트셀러가 된 건 음악에 관한 책이 아니라, 인간의 운명을 다루는 동양학 서적 <명리>다. 음악과 사회, 혁명을 말하던 그가 이제 와 명리학으로 개인의 길흉화복을 논하다니? “명리학이 나를 살렸다”고 말하는 강헌 씨는 자신이 깨달은 이치를 세상 사람과 함께
- 2016년 5월호 길 위에서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난 김우영 작가는 홍익대학교 도시계획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했다.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에서 사진을 전공했으며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9년 건축가 김수근의 ‘공간 화랑’에서 첫 번째 개인전을 열었고, 1995년부터 패션 잡지 포토 디렉터, 광고 사진가로 활동하다 2007
- 2016년 4월호 취향의 연대기 칸트는 취향을 “아름다움을 판별하는 능력”이라 정의했다. <행복>은 다양한 분야의 주요 컬렉터와 애호가를 만나 그들의 취향이 변화한 역사를 기록했다. 그들은 오랜 시간 시행착오를 거쳐 스스로를 갈고 닦아 각자의 방식으로 아름다움을 판별하는 취향을 형성할 수 있었다. 그렇게 완성한 컬렉션은 마치 거울처럼 컬렉터를 반영한다.
- 2016년 4월호 먹고, 온천하고, 힐링하라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맛깔스러운 먹을거리, 몸과 마음을 편안히 뉠 수 있는 깨끗한 잠자리, 거기에 양질의 문화적 볼거리가 있다면, 여행의 기본 삼박자는 갖춘 셈이다. 주말을 이용해 인천국제공항에서 두 시간이면 도착하는 일본 시즈오카 현에 훌쩍 다녀온 이유다.
- 2016년 4월호 체온 1°C 올리는 건강한 습관 날씨는 한결 따뜻해졌지만 배 언저리를 만져보면 차갑다고 느껴지지 않는지? 체온은 조금만 내려가면 만병의 근원이 되지만, 반대로 1℃만 올라가도 면역력이 다섯 배나 높아진다. 체온 관리를 사시사철 절대 방심해서는 안 되는 이유다. 날씨는 한결 따뜻해졌지만 배 언저리를 만져보면 차갑다고 느껴지지 않는지? 체온은 조금만 내려가면 만병의 근원이 되지만, 반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