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7월호 우리가족의 봉사대장은 막내입니다 ‘가족이 함께’라는 위대한 힘을 봉사활동에 쏟는 착한 가족, 유라네 집 이야기입니다. 자폐 아동과 일대일 결연을 맺고 6년 넘게 ‘또 한 명의 자녀’ ‘또 한 명의 동생’으로 사랑을 나누는 신희년·황광식 씨 가족. 아이가 가족 봉사의 ‘대장’이 되어야 가족이 오랫동안 함께 봉사할 수 있다는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세요.
- 2011년 7월호 얘들아, 프랑스 자동차 여행 떠나볼까? 10년간 동아일보에 연재한 만화 ‘386c’의 작가이자 10만 독자의 마음을 울린 <당신이 희망입니다>의 만화가 황중환 씨. 두 아이를 위해 그림과 이야기를 만드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는 그는 프랑스를 시계방향으로 일주하는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사진과 만화로 유쾌하게 써내려간 ‘낭만 카투니스트 가족’의 프랑스 여행기.
- 2011년 7월호 가족여행 '데려가면' 좋은 책과 음반 ‘가족 여행용’ 음반을 고를 때 핵심은 세대를 초월해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요즘 대세인 <나는 가수다> <위대한 탄생> 출연자들이 부른 노래를 MP3에 담아가는 것은 아주 좋은 방법이다. 이소라가 부르는 변진섭의 노래, 박정현이 부르는 조용필의 노래, 임재범이 부르는 윤복희의 노
- 2011년 7월호 가족 여행 상품 베스트 4 색다른 여행지를 갈구하는 여행 마니아 가족이라면노매드 트래블의 ‘쉽게 즐기는 순수 라오스 6일’영국 BBC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선정한 라오스. 메콩 강을 배경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미소 띤 삶을 보고 싶다면, 지구 상에서 멸종되어가는 ‘순수’라는 마음을 보고 싶다면,
- 2011년 7월호 배움 안에 벗과 스승이 있어 행복했노라 <행복>이 정성스럽게 마련하는 ‘행복이 가득한 교실’은 배움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며 지혜롭고 부지런한 독자분들과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Design your lifestyle! 생활 지성인을 위한 ‘행복이 가득한 교실’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2011년 7월호 춤추고 손뼉 치며 함께 떠나보니 남편과 아내, 열여섯 살짜리 큰딸, 여섯 살짜리 막내딸까지 107일간 아시아ㆍ유럽 횡단 기차 여행에 오른 용기백배한 가족! 중국 베이징에서 출발해 아프리카 대륙의 모로코까지 21개국을 여행한 대단한 가족! 조만간 또 한 번의 가열찬 가족 여행을 모의 중인 이들이 2006년 떠났던 107일 여행기의 한 자락을 공개한다.
- 2011년 7월호 참으로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더라 서양화가인 아내, 만화책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초등학교 1학년짜리 딸, 파워레인저처럼 지구를 구하는 게 목표인 다섯 살 아들과 캠핑카를 타고 유럽 미술 축제와 명화가 탄생한 장소를 ‘순방’한 40일간의 미술 유람기. ‘미술 가족’답게 그 여정을 사진으로, 스케치북에 그림일기 형식으로 기록해 더 명실상부한 미술 유람기!
- 2011년 7월호 걷는 이의 마음마저 아름다워지는 북촌로 11가길 올여름은 한옥의 정취를 만끽하며 북촌한옥마을 길을 여유롭게 걸어보자. 가회동 북촌로 11가길, 북촌한옥마을이 시작되는 작은 골목 입구에 한옥의 멋을 그대로 살린 화덕피자 가게, 카페, 갤러리가 들어서 그 길에 맛을 더했다. 한옥의 멋과 맛이 충만한 소박한 골목길로!
- 2011년 7월호 추억이라는 기억 다락 안에 기어들어가 꽃보자기를 걷으면 배시시 분 바른 ‘그녀’가 있었다. 제사상에 귀하게 올리는 무지개 젤리가 설탕 분 바른채 색시처럼 앉아 있고, 그걸 바라보는 애녀석 얼굴에선 누런 콧물, 묽은 침이 들락날락했다. <행복> 7월호 표지 작품 ‘무지개 사탕 02’에는 그렇게 소년의 오후가 숨어 있다.
- 2011년 7월호 걸으며,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아내는 글 쓰고, 남편은 사진 찍으며 지구를 여행하는 부부 여행 작가가 800km의 산티아고 순례길 위에 섰다. 그 길엔 시어머니도 함께했다. 30일 동안 산티아고를 걸으면서 이들은 지겹다고 되돌아갈 수 없고, 즐겁다고 마냥 느리게 갈 수만은 없는 ‘인생’을 발견했다.
- 2011년 7월호 가족 여행, 어디로 떠나시렵니까? 인생의 진한 방점은 늘 여행입니다. 떠나보면 세상이 얼마나 많은 비밀과 법칙과 행복을 숨기고 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그 떠남이 가족과 함께라면 달콤 쌉싸래한 행복은 두 배가 됩니다. 아들ㆍ손자ㆍ며느리 다 모여서 떠나는 여행이어도 좋고, 자식보다 살가운 ‘가이드 총각’과 함께 하는 부모님만의 여행이어도 좋습니다. 부부만의 나른한 에로스가 펼쳐지는 여행이라
- 2011년 7월호 우리 인생도 한 편의 답사기아니던가 2백60만 부가 팔려 나가며 인문서 최초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0년 만에 여섯 번째 시리즈가 세상에 나왔다. 유홍준 교수는 이 책을 ‘6권’이 아닌 ‘시즌 2’로 부른다. 1권에서 6권 사이에 20여 년이란 틈이 있고, 문화재청장으로 국록을 먹고산 시간까지 더한 시즌 2. 그는 이 안에 어떤 마음을 담았을까. 그의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