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8월호 요리는 時心을 그리고 時는 맛을 그린다 “나의 음식은 절제된 시 한 편이다”라고 말하는 자연 요리 전문가 임지호 씨가 땅과 바다, 하늘의 기운을 모아 음식에 시를 담았다. 시화詩畵를 음식으로 그린 여섯 가지 요리, 눈으로 감상하고 가슴으로 맛보고 마음으로 읊조려보자.
- 2008년 8월호 [푸드 리포트] 무엇을 먹을 것인가 요즘 모든 사람들의 관심이 맛있는 음식, 건강한 음식, 새로운 음식에 꽂혀 있는 것 같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끊임없이 음식에 대한 문젯거리가 터져 나와 정작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이다. 내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접한 몇 권의 책과 다큐 프로그램에서 그 해답을 찾는 중이다.
- 2008년 8월호 오늘 저녁에 뭐 먹지? 제철에 우리 땅에서 나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꾸준히 먹으면 보약 한 재보다 몸에 이롭다. 요리 연구가이자푸드 스타일리스트인 노영희 씨가 딱 지금이 제철인 재료로 ‘맛도 있고 멋도 있는’ 계절 메뉴를 제안한다. 8월에 가장 제 맛이 드는 전복, 복숭아, 옥수수, 깻잎, 아욱, 고구마, 풋고추 등으로 무더위에 잃은 입맛을 살려보자.
- 2008년 8월호 주방에서 빛나는 카리스마 독일의 휘슬러*WMF, 프랑스의 르크루제, 이탈리아의 라고스티나*자니앤자니, 핀란드의 이딸라, 독일의 헹캘…. 하나쯤 꼭 갖고 싶은 스테인리스 스틸 주방용품 브랜드다. 유럽 각국의 스테인리스 스틸 주방용품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은 마치 명품 패션 브랜드만큼이나 높은 경쟁력을 키워냈다. 위생적이고, 실용적이고,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디자인까지도 힘 있고 멋스
- 2008년 7월호 와인 이야기 케이블 방송인 동아 TV에서는 와인 전문가 양성 프로젝트인 <워너비 소믈리에Wannabe Sommelier>가 방영 중이다. 와인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소믈리에를 꿈꾸는 일곱 명의 예비 소믈리에. 이들과 함께 어렵게만 느껴졌던 와인의 기본기를 익혀보자.
- 2008년 7월호 그 집 남편, 장가 잘 갔다 아침 먹으러, 저녁 먹으러, 와인 마시러, 매일같이 조석으로 손님이 드나드는 집이 있다. 식당도 아니고 카페도 아닌데 문전이 닳도록 손님이 오는 것은 모두 남편의 극성스러운 초대 때문이다. 예고도 없이 찾아오는 손님 덕에 이 집 냉장고는 ‘24시간 대기 중’이다. 갑작스레 십여 명이 찾아와도 한 끼 정도는 거뜬히 대접할 수 있어야 마음이 편하다는 사람,
- 2008년 7월호 즐거운 대화와 여유로운 휴식을 주는 공간 “우리 와인 한잔 할까?”라는 제안이 반가운 계절이다. 긴 하루 끝에서 와인 잔을 기울이며 여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와인 바 세 곳을 소개한다.
- 2008년 7월호 이베리코 쇠고기에 호주의 와규와 일본의 고베 비프가 있다면, 돼지고기에는 스페인의 이베리코가 있다. 천혜의 자연 조건을 갖춘 스페인의 목초지에서 세심하게 길러 생산하는 프리미엄 돼지고기 ‘이베리코’는 전 세계 유명 셰프와 미식가들이 사랑하는 식재료다. 이베리코의 맛은 쫄깃한 육질이 아닌 기름의 농도와 고소함으로 평가된다.
- 2008년 7월호 새콤달콤한 베트남 국수 분짜 낯선 향신료가 입맛을 돋우는 동남아 국수를 소개한다. 베스트셀러인 베트남의 포부터 샐러드 국수인 태국의 얌운센과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락사까지. 담백하고 개운한 남국의 맛, 동남아 국수로 이 더위를 즐겨보자.
- 2008년 7월호 태국식 그레이비소스 누들 낯선 향신료가 입맛을 돋우는 동남아 국수를 소개한다. 베스트셀러인 베트남의 포부터 샐러드 국수인 태국의 얌운센과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락사까지. 담백하고 개운한 남국의 맛, 동남아 국수로 이 더위를 즐겨보자.
- 2008년 7월호 싱가포르 대표 국수 락사 낯선 향신료가 입맛을 돋우는 동남아 국수를 소개한다. 베스트셀러인 베트남의 포부터 샐러드 국수인 태국의 얌운센과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락사까지. 담백하고 개운한 남국의 맛, 동남아 국수로 이 더위를 즐겨보자.
- 2008년 7월호 인도네시아 볶음 국수 미고렝 낯선 향신료가 입맛을 돋우는 동남아 국수를 소개한다. 베스트셀러인 베트남의 포부터 샐러드 국수인 태국의 얌운센과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락사까지. 담백하고 개운한 남국의 맛, 동남아 국수로 이 더위를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