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5월호 그릴 매직 숯불 위에 그릴을 올리고 노릇하게 구워 먹는 꼬치구이. 입맛대로 원하는 식재료를 골라 꼬챙이에 꿰어도 좋지만, 육류별로 어울리는 채소와 소스를 더하면 맛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완벽한 바비큐를 위한 꼬치구이 공식.
- 2017년 4월호 브랜 힐의 토끼소주 지난해 2월 미국 브루클린에 사는 청년 브랜 힐Bran Hill은 토끼Tokki라는 이름의 소주를 출시했다. 미국인이 만든, 미국에서 빚는, 미국에서만 판매하는 소주라니! 다소 어리둥절한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토끼해이던 2011년 한국을 찾아 소주 만드는 법을 배웠을 정도로 열정 넘치는 한 청년이 전하는 우리 술 이야기.
- 2017년 4월호 울산 복순도가 친숙하다 못해 값싼 술이라 취급받던 막걸리를 누구보다 발 빠르게 고급화하는 데 성공한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있는 복순도가. 울산에서 생산한 쌀과 전통 누룩을 항아리에서 발효시켜 완성한 생막걸리는 프리미엄 막걸리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 2017년 4월호 프리미엄 전통주 시대 최근 전통주의 가장 큰 화두는 인공감미료를 넣지 않고 만들어 원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세련된 패키지를 갖춘 고가의 프리미엄 전통주. 우리 땅에서 난 쌀과 누룩, 물을 사용해 전통 방식으로 만든 프리미엄 전통주는 지역의 맛과 장인의 열정이 만나 빚어낸 예술이다.
- 2017년 4월호 너의 이름은 新전통주 사실 전통주 하면 ‘고리타분하다’ ‘맛없다’라는 인식이 강했다.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모른다. 그간 우리는 아스파탐 같은 인공 첨가물을 넣어 단맛을 낸 막걸리와 주정에 물, 감미료 등을 넣어 묽게 희석한 소주를 마셔왔으니 말이다. “2009년 막걸리 열풍이 불면서 2013년에 정점을 찍고 다시 하락세로
- 2017년 4월호 홈메이드 치즈의 정석 풍미가 좋아서, 레시피 난이도가 적당해서 모든 수제 치즈가 완벽했다! 치즈 전문가 조장현 셰프의 비법만 참고하면 집에서도 맛있는 치즈를 만들 수 있다.
- 2017년 4월호 부담적고 만족도 높은 한 끼 식사 밥 대신 면 혹은 이국적 음식을 먹고 싶다면 멘야미코와 수바로 가보자. 셰프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우동과 지중해의 맛과 향을 담은 매력적인 그리스 음식을 만날 수 있다.
- 2017년 4월호 취향 저격, 여긴 꼭 가야 해! 맛과 분위기를 200% 만족시키는 미식 공간이 익선동과 성수동에 문을 열었다. 지금 가장 인기 있는 공간에서 먹고 마시고 산책까지 즐겨보시라.
- 2017년 4월호 봄날의 味食 도감 우리 나물의 이름과 생태에 넓고 깊은 자연사와 문화사가 담겨 있다는 사실을 아는지. 논밭과 풀밭에 지천으로 널려 있는 나물들의 흥미로운 이면이 아닐 수 없다.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운 우리 나물의 숨은 멋을 담아, 야생의 싱그러움이 물씬 풍기는 다채로운 봄나물 식단으로 미식도감을 만들었다.
- 2017년 3월호 카스텔라 최근 대만에서 온 카스텔라의 열풍으로 카스텔라의 인기가 뜨겁다. 네모나게 부푼 생김새가 영락없는 빵이지만, 카스텔라는 엄연히 과자다. 밀가루와 달걀, 설탕, 꿀만 사용해 만들며 발효균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과자이자, 시대를 불문하고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카스텔라. 소문난 카스텔라 여덟 가지를 소개한다.
- 2017년 3월호 밥이 술술 맛난 음식에 향긋한 술 한잔 곁들이는 것이야말로 어른의 즐거움이 아닐까? 음식과 술에 조예 깊기로 소문난 식도락가 아홉 명이 ‘나만의 반주법’을 귀띔해주었다.
- 2017년 3월호 샌드위치 개성 넘치는 빵과 속재료로 줄깨나 세운다는 샌드위치집 네 곳의 인기 메뉴를 소개한다. “이것 참 곤란한데···”라고 말하는 주인장의 비법 레시피도 공개하니 놓치지 마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