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12월호 [Big dish 2] 샛노란 컬러로 승부한다 '해산물 파에야' 가족 모임이나 홈파티가 많은 시즌, 식탁 위에 무슨 음식을 올려야 할지 고민이라면 다음 레시피를 참고하도록. 음식 가짓수가 아닌, 정말 맛있는 확실한 요리 하나로 테이블을 평정해보자. 그랜드하얏트서울 총주방장에게 배우는 파워풀 요리 다섯 가지.
- 2006년 12월호 [Big dish 1] 팔팔 끓는 냄비가 관건 '해물 샤브샤브' 가족 모임이나 홈파티가 많은 시즌, 식탁 위에 무슨 음식을 올려야 할지 고민이라면 다음 레시피를 참고하도록. 음식 가짓수가 아닌, 정말 맛있는 확실한 요리 하나로 테이블을 평정해보자. 그랜드하얏트서울 총주방장에게 배우는 파워풀 요리 다섯 가지.
- 2006년 12월호 [메밀요리 9] 달걀 메밀 크레이프 야심한 겨울밤 한 사발 묵으로 시장기를 채워주는 메밀은 몸에 좋다는 성분으로 속이 꽉 찬 곡물이다. 싱싱한 메밀싹에서부터 눈부시게 하얀 메밀꽃까지 평생토록 사람에게 봉사한다고 할 정도로 그 쓰임새 역시 다양하다 . 한 그릇 푸짐한 메밀 요리, 12월이 제철이고 겨울밤에 더 제격이다.
- 2006년 12월호 [메밀요리 8] 메밀죽 야심한 겨울밤 한 사발 묵으로 시장기를 채워주는 메밀은 몸에 좋다는 성분으로 속이 꽉 찬 곡물이다. 싱싱한 메밀싹에서부터 눈부시게 하얀 메밀꽃까지 평생토록 사람에게 봉사한다고 할 정도로 그 쓰임새 역시 다양하다 . 한 그릇 푸짐한 메밀 요리, 12월이 제철이고 겨울밤에 더 제격이다.
- 2006년 12월호 [메밀요리 7] 메밀묵사발 야심한 겨울밤 한 사발 묵으로 시장기를 채워주는 메밀은 몸에 좋다는 성분으로 속이 꽉 찬 곡물이다. 싱싱한 메밀싹에서부터 눈부시게 하얀 메밀꽃까지 평생토록 사람에게 봉사한다고 할 정도로 그 쓰임새 역시 다양하다 . 한 그릇 푸짐한 메밀 요리, 12월이 제철이고 겨울밤에 더 제격이다.
- 2006년 12월호 [메밀요리 6] 메밀싹 김마키 야심한 겨울밤 한 사발 묵으로 시장기를 채워주는 메밀은 몸에 좋다는 성분으로 속이 꽉 찬 곡물이다. 싱싱한 메밀싹에서부터 눈부시게 하얀 메밀꽃까지 평생토록 사람에게 봉사한다고 할 정도로 그 쓰임새 역시 다양하다 . 한 그릇 푸짐한 메밀 요리, 12월이 제철이고 겨울밤에 더 제격이다.
- 2006년 12월호 [메밀요리 5] 메밀새싹 흰살생선볶음 야심한 겨울밤 한 사발 묵으로 시장기를 채워주는 메밀은 몸에 좋다는 성분으로 속이 꽉 찬 곡물이다. 싱싱한 메밀싹에서부터 눈부시게 하얀 메밀꽃까지 평생토록 사람에게 봉사한다고 할 정도로 그 쓰임새 역시 다양하다 . 한 그릇 푸짐한 메밀 요리, 12월이 제철이고 겨울밤에 더 제격이다.
- 2006년 12월호 [메밀요리 4] 메밀묵잡채 야심한 겨울밤 한 사발 묵으로 시장기를 채워주는 메밀은 몸에 좋다는 성분으로 속이 꽉 찬 곡물이다. 싱싱한 메밀싹에서부터 눈부시게 하얀 메밀꽃까지 평생토록 사람에게 봉사한다고 할 정도로 그 쓰임새 역시 다양하다 . 한 그릇 푸짐한 메밀 요리, 12월이 제철이고 겨울밤에 더 제격이다.
- 2006년 12월호 [메밀요리 3] 메밀 손칼국수 야심한 겨울밤 한 사발 묵으로 시장기를 채워주는 메밀은 몸에 좋다는 성분으로 속이 꽉 찬 곡물이다. 싱싱한 메밀싹에서부터 눈부시게 하얀 메밀꽃까지 평생토록 사람에게 봉사한다고 할 정도로 그 쓰임새 역시 다양하다 . 한 그릇 푸짐한 메밀 요리, 12월이 제철이고 겨울밤에 더 제격이다.
- 2006년 12월호 [메밀요리 2] 불고기를 넣은 메밀총떡 야심한 겨울밤 한 사발 묵으로 시장기를 채워주는 메밀은 몸에 좋다는 성분으로 속이 꽉 찬 곡물이다. 싱싱한 메밀싹에서부터 눈부시게 하얀 메밀꽃까지 평생토록 사람에게 봉사한다고 할 정도로 그 쓰임새 역시 다양하다 . 한 그릇 푸짐한 메밀 요리, 12월이 제철이고 겨울밤에 더 제격이다.
- 2006년 12월호 그냥 뷔페라고만 하기엔 아까운 호텔 뷔페 레스토랑 5곳 한 해의 끝을 마무리하는 12월은 모임이 유난히 많은 달이다. 여러 사람의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에서의 약속은 어떨까? 요즘 뷔페는 더 이상 옛날 뷔페가 아니다. 그동안 입맛 까다로운 사람은 뷔페 요리를 외면했다지만 최근 호텔에서 선보이는 뷔페 레스토랑은 과감한 변화를 시도, 새로운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호텔의 요리 솜씨가 온통 집약되어
- 2006년 12월호 [메밀요리 1] 버릴 게 하나도 없는 이로운 곡물, 메밀! 야심한 겨울밤 한 사발 묵으로 시장기를 채워주는 메밀은 몸에 좋다는 성분으로 속이 꽉 찬 곡물이다. 싱싱한 메밀싹에서부터 눈부시게 하얀 메밀꽃까지 평생토록 사람에게 봉사한다고 할 정도로 그 쓰임새 역시 다양하다 . 한 그릇 푸짐한 메밀 요리, 12월이 제철이고 겨울밤에 더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