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8월호 [쿨 디저트 4] 와인 빙수 아름답고 경쾌한 울림, 속이 훤히 보이는 투명함은 유리그릇만이 지닌 미덕이다. 그런 유리그릇에 요리를 담으면 뜨뜻미지근한 음식도 왠지 시원해질 것 같다. 산뜻한 디저트, 얼음 닮은 유리그릇에 담기.
- 2007년 8월호 [쿨 디저트 3] 블루베리 아이스크림 스무디 아름답고 경쾌한 울림, 속이 훤히 보이는 투명함은 유리그릇만이 지닌 미덕이다. 그런 유리그릇에 요리를 담으면 뜨뜻미지근한 음식도 왠지 시원해질 것 같다. 산뜻한 디저트, 얼음 닮은 유리그릇에 담기.
- 2007년 8월호 [쿨 디저트 2] 초콜릿 아이스크림 파르페 아름답고 경쾌한 울림, 속이 훤히 보이는 투명함은 유리그릇만이 지닌 미덕이다. 그런 유리그릇에 요리를 담으면 뜨뜻미지근한 음식도 왠지 시원해질 것 같다. 산뜻한 디저트, 얼음 닮은 유리그릇에 담기.
- 2007년 8월호 [쿨 디저트 1] 유리에 담아 더 시원한 디저트 아름답고 경쾌한 울림, 속이 훤히 보이는 투명함은 유리그릇만이 지닌 미덕이다. 그런 유리그릇에 요리를 담으면 뜨뜻미지근한 음식도 왠지 시원해질 것 같다. 산뜻한 디저트, 얼음 닮은 유리그릇에 담기.
- 2007년 8월호 [오색 보양식 5] 중국식 가지와 장어 찜 같은 음식이라도 먹는 이의 체질이나 병증, 조리법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 영양 과다인 현대인을 위한 새로운 ‘보양’의 의미를, ‘넘치는 것은 덜어주고 부족한 것은 채워주는’ 것에서 찾아보았다. 방법은 음식의 ‘색깔’. 우주의 기초를 이루는 다섯 가지 물질인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의 기운은 모든 식품에도 다섯 가지 색깔과 맛으로
- 2007년 8월호 [오색 보양식 4] 흰살생선 버섯전골 같은 음식이라도 먹는 이의 체질이나 병증, 조리법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 영양 과다인 현대인을 위한 새로운 ‘보양’의 의미를, ‘넘치는 것은 덜어주고 부족한 것은 채워주는’ 것에서 찾아보았다. 방법은 음식의 ‘색깔’. 우주의 기초를 이루는 다섯 가지 물질인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의 기운은 모든 식품에도 다섯 가지 색깔과 맛으로
- 2007년 8월호 [오색 보양식 3] 닭다리 채소 조림 같은 음식이라도 먹는 이의 체질이나 병증, 조리법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 영양 과다인 현대인을 위한 새로운 ‘보양’의 의미를, ‘넘치는 것은 덜어주고 부족한 것은 채워주는’ 것에서 찾아보았다. 방법은 음식의 ‘색깔’. 우주의 기초를 이루는 다섯 가지 물질인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의 기운은 모든 식품에도 다섯 가지 색깔과 맛으로
- 2007년 8월호 [오색 보양식 2] 멍게 물회 같은 음식이라도 먹는 이의 체질이나 병증, 조리법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 영양 과다인 현대인을 위한 새로운 ‘보양’의 의미를, ‘넘치는 것은 덜어주고 부족한 것은 채워주는’ 것에서 찾아보았다. 방법은 음식의 ‘색깔’. 우주의 기초를 이루는 다섯 가지 물질인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의 기운은 모든 식품에도 다섯 가지 색깔과 맛으로
- 2007년 8월호 [오색 보양식 1] 오리 가슴살을 얹은 녹차국수 같은 음식이라도 먹는 이의 체질이나 병증, 조리법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 영양 과다인 현대인을 위한 새로운 ‘보양’의 의미를, ‘넘치는 것은 덜어주고 부족한 것은 채워주는’ 것에서 찾아보았다. 방법은 음식의 ‘색깔’. 우주의 기초를 이루는 다섯 가지 물질인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의 기운은 모든 식품에도 다섯 가지 색깔과 맛으로
- 2007년 8월호 옛 사람들의 밥상풍경 우리가 먹는 음식이나 조리법은 하루아침에 생겨난 것이 아니다. 밥을 국에 말아 먹고 좋은 날에 떡을 나누는 일조차 오랜 세월을 거쳐 내려온 우리나라의 음식 문화라 할 수 있다. 조선 시대의 풍속화를 찬찬히 보다 보면 냉면이나 불고기, 국밥 등 눈에 익은 음식들이 등장한다. 고전에서 발견한 우리네 입맛이 반갑기만 하다.
- 2007년 7월호 과학의 진미, 분자요리 냄비와 실험실 요리는 기본적으로 실험이며 물리며 화학이다. 그 과학의 총체 중에서도 노골적으로 ‘요리는 과학입니다’를 외치고 나선 분자 요리. 물과 불과 재료가 벌이는 미스터리한 현장에 미식가들이 주목하고 있다. 분자 요리가 만들어지는 비밀스러운 백스테이지, ‘수민화’의 주방을 들여다봤다.
- 2007년 7월호 여름 밥상의 화려한 반찬, 장아찌 장아찌는 장독대 장 속에서 서서히 익어가는 슬로푸드요, 이것만 있으면 맛깔스러운 밥상을 뚝딱 차릴 수 있는 패스트푸드이기도 합니다. 지루한 장마철이나 무더위로 입맛을 잃었을 때 특히 진가를 발휘하지요. 다양한 장아찌로 소박하지만 은근히 화려한 밥상을 차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