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7월호 백년의 유산 영국의 첼시 플라워 쇼가 2013년 1백 주년을 맞았다. 정원, 원예 쇼가 1백여 년을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일까? 그건 누가 뭐래도 영국 국민 전체가 생활 속에서 정원을 가꾸고 원예를 즐기는 문화에 있다. 도심 속에서도 작지만 자신의 정원을 꾸미고 사는 것을 삶의 최고 문화요, 쾌락이라 여기는 사람들. 이런 정신이 한 세기 이상 이어져 국민을 넘어
- 2013년 7월호 이 세상에 없는 풍경 서양화가 홍지연 씨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회화를, 동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1996년 화랑 이십일세기에서 연 첫 개인전 <낯설은 풍경>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여섯 번 개인전을 열었고,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했다. 몬트리올 현대 미술관, 슈에무르 뉴욕, 제주 롯데 아트 빌라스, 주스페인 대한민국 대사관, 하나은행, 아모레퍼시픽 등에서 작품을
- 2013년 7월호 요즘 뜨는 ‘진짜’ 여행법 먼 곳을 향한 그리움은 나이가 들수록 깊어지는데 여행의 ‘만족도’는 왜 평행선만 그릴까? 매년 비슷한 시행착오를 겪고도 시간에 쫓기거나 불안한 마음에 천편일률적인 여행사 패키지 프로그램이나 타인의 추억을 답습하는 일정을 반복했다면 이 기사를 참고하시라. 취향대로 고르는 재미가 있는 이른바 ‘뜨는’ 여행 제안!
- 2013년 7월호 제주의 밤은 화려했다! 여름휴가 제안서1 서울에서 타히티의 낭만을 노래하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 추억은 임피리얼 팰리스를 타고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3 부산에 가면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4 K9 타고 제주 속의 또 다른 휴양 섬으로 제주 해비치 호텔 5 오직 나를 위해 준비된 휴식의 섬 콘래드 서울 6 시청 앞 이탈리아로 일탈하다 플라자호텔 7 제주의 밤은
- 2013년 7월호 시청 앞 이탈리아로 일탈하다 여름휴가 제안서1 서울에서 타히티의 낭만을 노래하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 추억은 임피리얼 팰리스를 타고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3 부산에 가면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4 K9 타고 제주 속의 또 다른 휴양 섬으로 제주 해비치 호텔 5 오직 나를 위해 준비된 휴식의 섬 콘래드 서울 6 시청 앞 이탈리아로 일탈하다 플라자호텔 7 제주의 밤은
- 2013년 7월호 오직 나를 위해 준비된 휴식의 섬 여름휴가 제안서1 서울에서 타히티의 낭만을 노래하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 추억은 임피리얼 팰리스를 타고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3 부산에 가면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4 K9 타고 제주 속의 또 다른 휴양 섬으로 제주 해비치 호텔 5 오직 나를 위해 준비된 휴식의 섬 콘래드 서울 6 시청 앞 이탈리아로 일탈하다 플라자호텔 7 제주의 밤은
- 2013년 7월호 K9 타고 제주 속의 또 다른 휴양 섬으로 여름휴가 제안서1 서울에서 타히티의 낭만을 노래하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 추억은 임피리얼 팰리스를 타고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3 부산에 가면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4 K9 타고 제주 속의 또 다른 휴양 섬으로 제주 해비치 호텔 5 오직 나를 위해 준비된 휴식의 섬 콘래드 서울 6 시청 앞 이탈리아로 일탈하다 플라자호텔 7 제주의 밤은
- 2013년 7월호 부산에 가면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여름휴가 제안서1 서울에서 타히티의 낭만을 노래하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 추억은 임피리얼 팰리스를 타고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3 부산에 가면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4 K9 타고 제주 속의 또 다른 휴양 섬으로 제주 해비치 호텔 5 오직 나를 위해 준비된 휴식의 섬 콘래드 서울 6 시청 앞 이탈리아로 일탈하다 플라자호텔 7 제주의 밤은
- 2013년 7월호 추억은 임피리얼 팰리스를 타고 여름휴가 제안서1 서울에서 타히티의 낭만을 노래하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 추억은 임피리얼 팰리스를 타고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3 부산에 가면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4 K9 타고 제주 속의 또 다른 휴양 섬으로 제주 해비치 호텔 5 오직 나를 위해 준비된 휴식의 섬 콘래드 서울 6 시청 앞 이탈리아로 일탈하다 플라자호텔 7 제주의 밤은
- 2013년 7월호 서울에서 타히티의 낭만을 노래하다 여름휴가 계획하셨나요? 아직 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한 당신이라면 은밀하고도 실속 있는 여름휴가를 보낼 방법을 찾느라 골몰할 것입니다. <행복>은 접근성이 좋으면서 풍요로운 여름휴가를 보내는 방법을 제공하는 특급 호텔의 서머 패키지를 주목했습니다. <행복> 기자들이 패키지의 면면을 들여다보며 몸소 체험한 1박 2일 여행기, 한번 들어보시
- 2013년 6월호 나는 여행도, 모험도 돈키호테 스타일~ “시칠리아 심벌은 왜 요상할까?” “시칠리아에는 왜 그리스 로마 유적이 많을까?” 거대한 야간열차가 통째로 페리에 실려 들어가는 이탈리아 서남단의 신비로운 섬, 시칠리아. 신들의 이야기와 생생한 모험이 가득한 남국의 섬. 그곳에 가면 호기심에 발동이 걸린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의 작가 한호림 씨가 라이프스타일, 문화유산 편에 이어 마지막
- 2013년 6월호 다 잊고 그려요, 명상하는 것처럼 돌이켜보면 옛날 우리 어머니들은 동네 사랑방에 모여 앉아 손으로 무언가를 꿰고 그리고 두들기며 시간을 보내곤 했죠. 두런두런 담소를 나누다 보면 이내 마음에 꽃들이 살뜰하게 피어납니다. 요즘 이곳이 그래요. 혼자 놀아서 좋고, 함께 어울려서 더 좋은 우리 동네 숨은 공방들 그리고 그 안에서 찾은 말간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