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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각자가 꿈꾸는 모습으로 찾아온다
내 집은 아니더라도 도심 한복판, 근사한 아파트에 살며 편리한 생활을 누리는 것만이 행복한 미래라 생각했다. 계획한 예산 범위에서 너무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적극 반영한데다, 내 집 마련에 대한 불안감을 해결하고 전세금 걱정도 없는 이 집을 만나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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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K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MBC <아빠! 어디가?> 등 ‘부성 코드’를 내세운 프로그램이 인기다. 그간 바쁘다는 핑계로 자녀와 시간을 보내지 못하던 아빠들이 울고 웃고, 다정다감하게 변하는 모습을 보며 알 수 없는 뿌듯함과 감동을 느낀다. 건축 회사 대표 신재호보다 아빠 신재호가 더 궁금한 이유다. 일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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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했다면 누워 쉬어라
네 식구가 편한 아파트 생활을 접고 전원생활을 결심했다. 도심을 벗어났다고 꼭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이 많다. 행하고 누워서 쉴 수 있는 집, 행와재. 건축가와 건축주의 한결같은 마음이 만나 행복을 만들어가는 집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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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은 이야기
‘그림 그리는 사람 백지혜’라는 명함을 받았습니다. 빛바랜 낙엽이 눈에 띕니다. 발밑에 떨어진 노란 은행잎이 눈에 들어오는 순간, 작가는 속 깊은 노란색에 반해 머릿속에, 종이 위에 깊게 새겨 넣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씩 주위를 둘러보며 사물의 고유한 모습과 숨어 있는 색을 찾기 시작했지요. 골목에서 뛰노는 아이들의 발그레한 볼, 담장 너머로 길게 뻗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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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향해 열린 방
노원역 1번 출구 앞, 언뜻 보면 평범해 보이는 이 건물은 일반 다세대주택과 다르다. 창을 열면 방보다 더 넓은 테라스가 펼쳐지고 작은 원룸에도 발코니가 있어 숨통이 트인다. 이곳은 사방이 막힌 단칸방 같은 원룸이 아니라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은 1인 가구 주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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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다시 만나는 집
가령 서울에 집이 두 채 있다고 해서 두 번째 집을 세컨드 하우스라 부르지 않는 것은 세컨드 하우스가 단순한 주말 주택을 넘어 ‘삶의 질’과 관련된 공간이기 때문이다. 최근 세컨드 하우스에 꾸준히 관심을 두는 덕에 이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건축가 임형남ㆍ노은주 부부가 설계한 여주 주택은 세컨드 하우스에 ‘가족애(愛)’를 보태어 3대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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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취향이 살아 있는 머물 곳
제주에 가면 어디에 머물까? 항공권을 구매하기 전부터 골몰하는 이유는 머무는 곳에 따라 여행의 즐거움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제주에서 두 번째 삶을 시작한 사람들의 남다른 취향이 묻어난 숙소를 소개한다. 다정한 사람, 이야기, 쉼이 있는 일곱 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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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알레 이야기
디자인 알레의 우경미 대표, 우현미 소장이 과천 알레 434에 라이프스타일 농장 ‘마이 알레’를 오픈했다. 농장에서 손수 키운 채소로 입맛을 돋우고, 꽃은 물론 다채로운 볼거리로 안목을 높이는 곳. 자연을 벗 삼는 커뮤니티 프로그램과 자연스러움 자체를 존중하는 ‘알레 스타일’까지, 마이 알레의 첫 장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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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살고 함께 어울리는 집
혼자 살지만 혼자가 아닌 집이 있다. 교집합이 전혀 없는 타인이 만나 공간의 일부를 함께 사용하고, 각각 독립된 방에서 거주하는 형태의 셰어 하우스 share house, ‘통의동집’. 타인과 소통하면서도 방해받고 싶지 않은 현대인을 위한 신개념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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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벡터 청평
절경을 이루는 곳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위락 시설 때문에 호젓한 드라이브를 즐기는 것도 옛말이라지만, 청평호는 아직까지 제 이름값을 하는 몇 안 되는 명소 중 하나다. 깎아지른 듯한 바위, 그 경사면에 갑자기 나타나는 콘크리트 구조물. 숲과 하늘, 호수가 에워싼 인상적인 전망이 모든 것을 압도하는 개방형 건축 ‘더 벡터 청평’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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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편안한 일탈
처음에는 건축가 김찬중 씨가 30평이 채 안 되는 병원을 인테리어했다고 하여 관심을 가졌다. 깔끔하게 미니멀한 공간, 그러나 치과답지 않은 편안하고 온화한 분위기. 고정관념 속 ‘무서운 치과’ 이미지를 벗어내고 아주 편안해진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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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닮은 곡선 집
전원주택도 단독주택도 아닌 도시형 생활 주택의 설계를 일본의 건축가에게 의뢰한 독특한 집이 있다. 노출 콘크리트를 고무 찰흙처럼 말랑말랑하게 빚어 완성한 U자형 집 ‘창조공간’. 창의적 설계, 친환경 자재, 새로운 이웃의 의미까지 다세대주택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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