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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페인팅 DIY
요즘, 사진을 공유하는 SNS와 해외 블로그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DIY 트렌드는 페인트 디핑paint dipping 기법. ‘페인트에 담그다’라는 뜻의 이 데코 아이디어는 파스텔컬러 트렌드와 맞물려 화사한 봄 기분을 내기에 제격이다. 낡은 가구와 소품을 봄맞이 페인트 디핑 가구로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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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살고 함께 어울리는 집
혼자 살지만 혼자가 아닌 집이 있다. 교집합이 전혀 없는 타인이 만나 공간의 일부를 함께 사용하고, 각각 독립된 방에서 거주하는 형태의 셰어 하우스 share house, ‘통의동집’. 타인과 소통하면서도 방해받고 싶지 않은 현대인을 위한 신개념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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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벡터 청평
절경을 이루는 곳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위락 시설 때문에 호젓한 드라이브를 즐기는 것도 옛말이라지만, 청평호는 아직까지 제 이름값을 하는 몇 안 되는 명소 중 하나다. 깎아지른 듯한 바위, 그 경사면에 갑자기 나타나는 콘크리트 구조물. 숲과 하늘, 호수가 에워싼 인상적인 전망이 모든 것을 압도하는 개방형 건축 ‘더 벡터 청평’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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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지을 것인가, 고쳐 지을 것인가
요즘 도심 속 노후 주택을 레노베이션해서 여유를 즐기며 사는 이가 많다. 구기동의 30년 된 주택을 개조해 집과 사무실로 사용하는 김학중・하초희 부부. 예상치 못한 구조에서 발견한 디자인 요소에 ‘시간’이라는 가치가 더해져 주거 그 이상, 개성 있는 공간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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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것에 대한 존경
“옛집이 없는 마을은 추억이 없는 사람과 같다.” 일본의 한 화가가 남긴 이 말을 불씨로 추억을 지펴본다. 산딸기 먹으며 생일잔치하던 친구네 한옥도, 바깥에 있는 화장실 가는 게 영 귀찮던 할머니의 단층집도 연기처럼 사라졌으니 그야말로 추억이 없는 사람이 되었다. 그 서글픔을 위로하는 곳, 부산 기장군에 자리한 조일상 씨의 시골 한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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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족 한 살림
시간의 더께가 쌓인 삼청동 한옥마을과 현대적 공간인 갤러리가 만났다. 형 부부가 모은 한국의 고가구와 동생 부부가 미국에서 사용하던 미션 스타일의 가구가 한 공간에 놓였다. 우리의 옛 생활용품과 1900년대 초 미국의 일상 생활용품이 한데 어우러졌다. 아니, 그보다 수십 년간 떨어져 지낸 형 가족과 동생 가족이 한집에서 살기 시작했다. 이 두 가족의 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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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호, 건강한 생활이 시작되는 곳
누구나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살기를 원한다지만, 편리한 아파트의 유혹을 뿌리치기 힘든 것도 사실이다. 아파트 인테리어로는 잘 선택하지 않는 용기 있는 발상을 통해 19년 세월을 멋지게 극복한 디자이너 박선영 씨의 신혼집을 소개한다. 현관, 거실, 주방, 침실, 욕실에 이르는 각 공간별 세러피와 함께 조도, 가구, 컬러, 수납에 이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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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짓는 여자의 이동식 요리 작업대
마지막 작업대 프로젝트의 주인공은 엄마 마음으로 따뜻한 밥을 짓는 여자, 노영희 씨다. 늘어놓은 주방 도구를 말끔히 정리하고 식재료를 신선하게 옮겨주는 요리 보조 작업대를 선물 받기까지, 그의 사연 있는 작업대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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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편안한 일탈
처음에는 건축가 김찬중 씨가 30평이 채 안 되는 병원을 인테리어했다고 하여 관심을 가졌다. 깔끔하게 미니멀한 공간, 그러나 치과답지 않은 편안하고 온화한 분위기. 고정관념 속 ‘무서운 치과’ 이미지를 벗어내고 아주 편안해진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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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주택 사무실로 개조하기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 ‘옐로 플라스틱’이 사무실을 이전했다. 로프트 하우스를 연상케 하던 이전 사무실과는 또 다른 아담하고 아늑한 ‘집’ 같은 공간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이번 옐로 플라스틱의 사무실은 오래된 2층짜리 단독주택 1층을 5주간 개조한 결과물이기에 더욱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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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헌五街軒
쇠보다 강한 금강송, 오랜 역사를 증명하는 기와, 단단하고도 고요한 빛을 품은 창석…. 1백40년 넘게 쌓아온 시간의 기록은 그 어떤 유산보다 값지다. 화석 같은 한옥을 만나 3년간 정성껏 복원한 오옥순 씨의 아름다운 집 ‘오가헌’. 집과 나무, 맛, 소리, 놀이의 다섯 가지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그곳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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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뛰놀며 주택처럼 사는 복층 아파트
파워레인저 급 에너지로 하루를 사는 두 아들을 위해 줄곧 아파트 1층에서 살던 간영주ㆍ이수진 씨 부부는 올여름 최상층의 복층형 아파트로 이사했다. 10평의 다락방과 15평의 옥상 테라스가 안겨주는 특별한 에너지를 아이들에게 선물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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