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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와 사랑에 빠지는 와이너리 여행법

황금밭 포도밭을 누비며 내파 스타일의 코스 요리를 맛보는 낭만적 와인 열차를 타고 싶다면 와인트레인(winetrain.com)에서 미리 예약하자. 

내파밸리 안에서도 기후에 따라 카베르네 프랑, 메를로, 진판델 등 다양한 품종을 생산하는 열여섯 개 하위 포도 생산지가 존재한다.

미국 와인의 81%가 생산되는 캘리포니아, 그 중심에는 내파밸리가 있다. 자연과 인간의 경이로운 합작품이라 할 수 있는 미국 최고 와인의 탄생지 내파밸리와 세계적 요리사 토머스 켈러를 필두로 건실한 다이닝 성지로 거듭난 욘트빌을 거닐면서 캘리포니아와 한 번 더 사랑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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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승민 기자 | 사진 이경옥 기자 취재 협조 캘리포니아 관광청(www.visitcalifornia.com/kr)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0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