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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거리에서 찾은 디자인 가로수길과 도산공원 앞에서 발견한 위트 넘치는 디자인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에 추위에 웅크린 몸과 마음이 기지개를 켠다. 봄나들이 채비를 서두르는 3월. 홍대 앞 거리, 청담동, 삼청동 등 봄나들이하기 좋은 거리에서 특색 있는 디자인 제품을 모았다. 나들이 길에 들르기 좋은 카페도 추천한다.
카멜레온같이 변신하는 카페 스타트
모던하면서 캐주얼한 분위기의 카페 스타트. 1층은 작은 정원과 갤러리, 2층은 다이닝 바, 3층은 3개의 프라이빗 룸과 테라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 프루베, 찰스&레이 임스 등의 가구뿐 아니라 국내 디자이너의 작품과 전시도 볼거리다. 문의 02-518-2410


1 토끼 모양 비누는 지아나 로즈 제품으로 호사컴퍼니(02-335-5480)에서 판매.
2 벽에 고정할 수도 있고 세워서 사용할 수도 있는 조명등은 ZNP 크리에이티브(02-518-3356)에서 판매. 19만 원.
3 달러 지폐가 프린트된 화장지는 호사컴퍼니에서 판매. 9천 원.
4 포크, 수저, 나이프를 하나로 결합한 커트러리는 세컨호텔(02-542-2229)에서 판매. 9천 원.
5 나무 부스러기를 압축해 만든 합판으로 제작한 책장은 세컨호텔에서 판매. 10만 원.
6 세라믹 디자이너 구세나 씨가 디자인한 자기 제품은 디자인 파일럿(02-516-5331)에서 판매. 앵무새 물병 15만 원, 선인장 컵 6만 2천 원.
7 레드돗 어워드에서 디자인 플러스 상을 수상한 핸드메이드 유리잔은 디자인 파일럿에서 판매. 각기 다른 모양으로 구성한 유리잔 6개 세트 29만 원.
8 4명의 젊은 독일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스틸 소재의 테이블은 디자인 파일럿에서 판매. 39만 원.


박은영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0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