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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거리에서 찾은 디자인 홍대앞 거리에서 느끼는 빈티지 감성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에 추위에 웅크린 몸과 마음이 기지개를 켠다. 봄나들이 채비를 서두르는 3월. 홍대 앞 거리, 청담동, 삼청동 등 봄나들이하기 좋은 거리에서 특색 있는 디자인 제품을 모았다. 나들이 길에 들르기 좋은 카페도 추천한다.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아지트, 이리 카페
미술과 디자인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부담 없이 펼쳐 볼 수 있는 명화집과 디자인 전문 잡지가 책장 가득 꽂힌 이리 카페. 아마도이자람밴드, 양양프로젝트 등의 인디밴드 공연이 종종 열리고 갤러리 전시, 독립 영화 개봉 소식 등도 전해준다. 커피, 맥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안주도 있다. 문의 02-323-7861


1 톨릭스가 디자인한 테이블은 aA 디자인 뮤지엄(02-3143-7311)에서 판매.
2 프랑스에서 수입한 빈티지 전화기는 엣코너(02-322-0344)에서 판매. 19만 원.
3 알렉산더 테일러가 디자인한 의자는 aA 디자인 뮤지엄에서 판매.
4 물푸레나무 소재의 코너 선반은 21만 8천 원, 물푸레나무로 만든 탁상시계는 1만 7천5백 원, 하드커버 노트는 각각 6천5백 원, 모두 마켓엠(02-337-4769, www.market-m.co.kr)에서 판매.
5 종이 백을 휴지 케이스로 활용한 제품은 상상마당(02-330-6221)에서 판매. 4천5백 원.
6 시계추로 달아놓은 돋보기로 햇빛을 모아 종이 상자를 태우면 시계가 나타나사용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상상마당에서 판매. 2만 5천 원.
7 보르주 모젠센이 디자인한 덴마크 정통 타일 테이블은 aA 디자인 뮤지엄에서 판매.


박은영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0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