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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장식하는 네 가지 방법 그림 대신 한 폭의 패브릭
벽면에 거는 용도의 마크라메가 아닐지라도 블랭킷과 러그, 도톰한 카펫까지 벽면에 걸어 활용할 수 있다. 이렇게 연출한 패브릭은 공간을 한층 따뜻한 느낌이 들도록 해주며,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


1 시그너처인 말 문양을 새긴 블랭킷은 에르메스(02-547-0437).
2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판화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데이미언 트란Demien Tran과 마리옹 자노프Marion Jdanoff가 협업한 태피스트리는 슬로우다운 스튜디오 제품으로 룸퍼멘트(070-8865-1960).
3 다양한 컬러의 유기농 면을 콜라주해 만든 누비 블랭킷은 펌 리빙(fermliving.com).
4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삽화상을 수상하기도 한 포르투갈 출신의 삽화가 카타리나 소발Catarina Sobal이 작은 연못에서 일어나는 물의 파장과 주변의 자연물을 포착한 일러스트레이션을 포르투갈의 전통 직조 공예가가 베틀로 수놓은 러그는 GUR 제품으로 오타피스(02-6397-9937).
5 영국 출신 아티스트 파예 투굿Faye Toogood의 작업을 수놓은 카펫은 씨씨타피스(cc-tapis.com).

글 박민정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0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