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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올해의 색으로 꾸민 네 가지 라이프스타일 바다에서 찾은 휴식, Blue
2020년에는 유난히 블루를 트렌드 컬러로 꼽은 기관이 많다. 20/21 LG하우시스 트렌드 세미나에서는 심해를 연상케 하는 ‘블루’를, WGSN에서는 권리·평화·명상·도피를 상징하는 ‘퓨리스트 블루’를 트렌드 컬러로 선정했다. 세계 최대 컬러 트렌드 분석 기관인 팬톤 컬러 연구소 역시 신뢰와 믿음을 상징하는 컬러로 ‘클래식 블루’를 올해의 색이라 발표했다. 우아함과 고상함을 지닌 클래식한 무드의 디자인과 따뜻한 소재의 가구에 심해와 자연을 떠오르게 하는 글라스 소재 소품을 믹스매치하면 마음에 안정을 주는 블루톤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1 분당 5.45m3/h로 공기를 순환시키는 딥 블루 컬러 공기청정기는 플러스마이너스제로(1688-7776).
2 19세기 디자인에 짙은 블루 컬러를 넣어 불투명하게 제작한 12구 샹들리에는 바카라(02-3448-3778).
3 깊은 시트와 높은 등받이를 적용한 벨벳 소재 암체어는 카시나 제품으로 크리에이티브랩(02-516-1743).
4 알바 알토가 1940년 핀란드 호수를 모티프로 디자인한 화병은 이딸라(02-749-2002).
5 디자이너 마르셀 반데르스가 1600년대에 설립한 네덜란드의 세라믹 브랜드 로열 델프트와 협업한 3구 화병은 모오이 제품으로 웰즈(02-549-7911).
6 패브릭 소재 버킨백은 에르메스(02-547-0437).
7 푸른 벨벳 소재로 디자인한 침대는 위트만 제품으로 보에(02-517-6326).
8 다양한 형태의 수납이 가능한 모나크 컬러의 캐비닛은 몬타나 제품으로 에스하우츠(02-595-1159).

글 박민정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0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