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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찾은 아이를 위한 물건 자연 품에서 크는 아이
자연은 인간이 기댈 수 있는 가장 넓은 품이다. 대나무는 식기가 되어 아이 밥을 담고, 자작나무는 아이 옷을 보관해준다. 아이의 잠을 담당하는 라탄 침대는 인테리어 효과도 쏠쏠하다. 엄마와 아이가 텀블러를 사용한다면 환경보호에 일조할 수 있다.


1 보헤미안 스타일의 마크라메 매듭으로 감싼 라탄 푸프는 한국모던마크라메협회(koreamacrame.com).
2 뚜껑을 뒤집으면 작은 컵이 되어 아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텀블러는 도퍼Dopper 제품으로 아크오브디자인(02-2235-6682).
3 대나무와 100% 무독성 식품 등급 바인더를 원료로 사용해 만든 바이오부 어린이 식기 세트는 로쏘꼬모(031- 8017-8943).
4 전기 대신 나무 안의 울림을 활용해 만든 무전력 스피커는 스튜디오 올앤올(02-466-1902).
5 손으로 제작한 소가죽 손잡이로 포인트를 준 유아용 옷장은 안데르센(031-953-6477).
6 라탄 줄기마다 사포로 샌딩 처리한 후 천연 오일 마감과 소독 과정을 거쳐 완성한 토들러 베드는 하란 리빙(070-8843-0623).
7 봄을 알리는 들풀 민들레 패턴을 프린트한 리넨 백은 바스큘럼(070-8844-7414).
8 뒤편에 LED 조명등을 설치해 무드등과 옷걸이로 활용할 수 있는 선인장 모양 스탠드는 탐닉(070-4351-6884).

이세진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9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