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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안아줘요 은은하게 빛나는
은하수를 담은 듯한 벨벳의 유혹이 강렬하다. 보테가 베네타는 벨벳 맥시 드레스로 관능미를 극대화했고, 프리츠 한센은 아이코닉 디자인 체어에 벨벳을 입혀 색다른 느낌을 선사했다. 빛에 따라 깊이와 정취가 달라지는 벨벳은 겨울의 낭만을 극대화하는 소재다.


1 좌식 형태의 보라색 벨벳 소파는 디스코 구프람(discogufram.com).
2 침실에 은은한 깊이감을 더해주는 베개는 폴트로나 프라우 제품으로 인피니(02-3447-6000).
3 베를린 기반의 패션 브랜드 라라 베를린이 아르네 야콥센의 세븐 체어에 벨벳을 입혀 매혹적으로 선보인 리미티드 에디션 체어는 프리츠 한센 제품으로 루밍(02-6408-6700).
4 신발 윗부분에 비즈 자수로 하트와 눈 문양을 장식한 와인빛 벨벳 로퍼는 아쉬(02-3479-1884).
5 빛을 받으면 화려하게 빛나는 맥시 원피스는 보테가 베네타(02-3438-7682).
6 곡선을 강조한 단순한 디자인에 짙은 녹색 벨벳으로 감싼 스테이 소파는 구비 제품으로 크리에이티브랩(02-516-1743).
7 사랑스러운 페탈 핑크 컬러의 벨벳 크로스 보디 백은 로플러 랜달 제품으로 라움(02-517-8533).
8 벨벳 소재의 래빗 체어는 산업 디자이너 스테파노 조반노니를 대표하는 디자인이며 퀴부 제품으로 에리어플러스(070-8668-7797).

이세진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9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