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똑똑하게 쇼핑하기 시트 마스크 전성시대
색상과 재질이 다양해진 시트부터 기능과 사용 방법까지 선택의 폭이 넓어진, 그래서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시트 마스크 세상.

피부를 위한 에너지 보충제
1일 1팩 하는 사람이 많아져서일까? 집중 관리를 위한 시트 마스크가 진화하고 있다. 앰풀이나 세럼을 함께 구성해 단계별로 사용하거나, 혹은 국소 부위용 시트를 별도로 제공해 시너지 효과를 노리는 식. 일주일에 1~2회 지친 피부에 보약을 주기 안성맞춤이다.


1 숨37 로시크숨마 엘릭서 마스크 시크리타 페이스와 넥 마스크로 구성, 독자 성분인 싸이토시스를 세 배 강화해 안티에이징 효과를 높였다. 55gx6매, 15만 원.
2 에이바이봄 울트라 쿨 리프 마스크 국소 부위용 나뭇잎 패치를 원하는 곳에 붙인 후, 시트 마스크를 얼굴 전체에 사용하면 된다. 10매, 3만 9천 원.
3 닥터자르트 러버 마스크 모이스트 러버 앰풀이 피부에 보습감을 주고 러버 마스크가 유효 성분을 피부 속으로 전달해준다. 앰풀 5ml, 마스크 45g, 1만 2천 원.


메이크업 부스터로 효과 만점
화보 촬영 현장에서 많은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배우나 모델들에게 메이크업이 더 잘 받게 하기 위해 화장 전에 보습 마스크를 해준다는 사실! 더 윤기 있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지친 피부에 즉각적으로 생기를 되찾아주고, 얼굴의 부기도 완화할 수 있다.


1 수려한 진생 마스크 청정 지리산 자연삼에서 추출한 성분이 동안 피부로 완성해준다. 1매, 4천 원.
2 정샘물 에센셜 물 워터라이징 스타트 마스크 피부에 수분을 빠르게 충전해 생기를 되찾아준다. 28ml, 가격 미정.
3 시코르 헤이 퓨리파잉 마스크 코코넛 열매 속껍질로 만든 시트가 흡수력을 높여 맑은 피부를 선사한다. 27g, 1매, 3천 원.
4 AHC 365 레드 세럼 랩핑 모델링 시트 타입 모델링 팩으로 즉각적 쿨링과 부기 완화, 피부 진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40gx4매, 8만 원.


만들어 쓰는 재미, 골라 쓰는 재미
진정한 시트 마스크 고수라면 색다른 제품에 대한 욕구가 있을 터. 다양한 목소리를 충족시킬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아이템을 소개한다. 용액과 시트가 따로따로 있어 사용 전에 직접 만드는 것부터 위아래 시트를 손수 조합해 쓰는 것까지, 사용하는 재미까지 곁들인 제품들.


1, 2 마몽드 믹스 앤 매치 마스크 내 피부 상황에 따라 골라 쓰는 맞춤형. 보습, 주름, 진정, 리프팅, 모공 등 기능별 맞춤 원단, 부위별 케어, 여섯 가지 색상의 시트로 구성. 18ml, 1천5백 원대.
3 아리얼 주스 클렌즈 마스크 라즈베리&렌틸콩 2X 플러스 채소와 과일을 영양소 파괴 없이 착즙한 주스 클렌즈를 마스크 시트에 적용한 이색 아이템. 제품을 마스크 시트 파우치에 꽂아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시간이 지나면 비타민 도트가 서서히 녹아 사라진다. 25g, 3천 원.
4 딥티크 인퓨즈드 페이스 마스크 천연 꽃잎과 식물성 섬유로 짠 100% 식물성 마스크 시트. 크림 통에 든 인퓨즈드 마스크 세럼을 바른 후, 마스크 시트를 미온수에 적셔 얼굴에 붙인다. 50ml, 4매, 9만 8천 원.


자극받은 피부를 위한 응급 처방
시카 크림의 열풍이 고스란히 시트 마스크로 옮겨왔다. 꼭 필요한 최소한의 성분만 사용하는 것은 기본, 마치 피부과에서 치료를 받는 듯한 거즈 재질의 시트가 있는가 하면, 부드러운 초극세사 시트도 있다. 미세먼지나 자외선 등으로 피부가 자극받기 쉬운 요즘, 상비약처럼 구비해두면 좋다.


1 더마토리 하이포알러제닉 시카 거즈 마스크 피부 보호 작용의 아줄렌 성분이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목화 리넨과 더마 거즈 멸균 2중 거즈 시트가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25ml, 3천 원.
2 듀이트리 미니멀 딥 마스크 피부에 꼭 필요한 아홉 가지 성분만 담았다. 초극세사 그린 시트. 27g, 3천3백 원.
3 아이오페 더마 리페어 제로 마스크 자생력이 뛰어난 편백나무잎 추출물이 피부의 힘을 길러주고, 고온 스팀 멸균 공법으로 만들어 깨끗한 무표백 코튼 시트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킨다. 24g, 3천5백 원대.


제품 협조 닥터자르트(1544-5453), 더마토리(080-080-1510), 듀이트리(070-7707-1150), 딥티크(02-6002-3230), 마몽드(080-023-5454), 수려한ㆍ숨37(080-023-7007), 시코르(02-2150-2393), 아리얼(02-790-9504), 아이오페(080-023-5454), 에이바이봄(070-7709-6749), 정샘물(080-816-7671), AHC(080-332-0855)

글 강옥진 기자 | 사진 김규한 기자 | 일러스트레이션 박경연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8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