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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의 발견 위트 있는 유리 오브제
맑게 속을 비추는 것이 유리의 매력이지만, 이번 페어에서는 유난히 위트 있는 디자인을 가미한 유리 제품이 눈에 띄었다. 빛반사에 따라 다채로운 색을 뽐내거나, 보글보글 거품처럼 즐거운 형태로 변하는 아이템을 주목하라. 자꾸만 들여다보게 되는 유리의 세계!


1 은빛이 감도는 유리구가 특징인 필라멘트 전구와 골드 컬러의 와이어 스탠드 세트는 7만 1천2백 원, 일광전구(053-5811079).
2 밧줄 질감의 전선이 특징인 스탠드 라이팅과 보석을 닮은 LED 에디슨 전구의 조합은 9만 원, 디바제(02-5994712).
3 특수 프린팅한 그래픽디자인이 매력적인 타원형 거울은 가격 미정, 엔소사이어티(070-8888-6944).
4 피에로 리소니가 음각으로 체크무늬를 새긴 글라스 이탈리아 디자인 선반은 9백만 원, 보에(02-517-6326).
5 금빛 거품을 모티프로 디자인해 오브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 페데스탈 빈티지 램프는 34만 원, 컬렉트(02-793-5011).
6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가 투명한 유리에 다채로운 색감을 입힌 글라스 이탈리아 테이블은 3백10만 원, 보에.
7 일본의 이케바나 꽃꽂이를 모티프로 하이메 아욘이 디자인한 화기는 23만 원, 프리츠 한센(www.fritzhansen.com).
8 투명한 유리 볼이 리듬감 있는 형태로 연결된 볼리아 캔들 홀더는 4만 6천 원, 에이치픽스(070-4656-0175).
9 자연석과 고온 유리의 조합이 매력적인 핀란드 수공예 유리 그릇은 36만 원대, 월드 오브 트레(www.worldoftre.com).

글 이세진 기자 | 사진 이기태, 이창화 기자 | 어시스턴트 성하영 인턴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8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