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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절의 아이템 철 만난 메이크업
몇 년간의 마스크 생활이 익숙해지면서 메이크업에 소홀하던 나날들. 이제 실외 마스크 착용에서 자유로워진 만큼 새로운 시작에 걸맞은 2022 S/S 메이크업 신상품을 소개한다.


Lip

겔랑 키스키스 비 글로우(319 피치 글로우)
벌이 사랑하는 꽃의 색을 담은 틴티드 립밤. 코르시칸 꿀, 프로폴리스를 함유해 보습과 영양을 책임진다. 3.2g, 4만 7천 원대.

에스쁘아 꾸뛰르 립 틴트 워터리 샤인(써니 애프리콧)
물을 머금은 듯 촉촉한 제형이 입술에 사르르 스며들어 맑고 발그스레한 수채화 립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7.5g, 2만 원.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에스트로(310 피오니 코랄)
한국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코럴 컬러! 피부 톤에 구애받지 않고 안색을 화사하게 밝혀준다. 6.5ml, 4만 9천 원대.

톰 포드 뷰티 립 컬러 매트(파이어브랜드)
벨벳처럼 매끄럽게 마무리되는 매트한 질감의 립스틱. 고농축 피그먼트를 함유해 선명하고 번짐 없는 발색이 특징이다. 3g, 6만 7천 원대.



Cheek

쓰리 블로운 어웨이 블러쉬 듀오(01 테이크 미 데얼)
크림과 파우더 타입으로 다양한 치크 메이크업 룩을 연출할 수 있는 멀티 블러셔. 3.8g, 3만 9천 원.

스쿠 멜팅 파우더 하이라이터(101 아지랑이)
햇살 아래 일렁이는 아지랑이에서 영감을 받은 색 조합이 일품. 밝은 피치 골드에 내추럴한 브론즈 컬러를 더해 건강한 윤기를 선사한다. 5g, 6만 8천 원.

나스 썸머 언레이티드 블러쉬 듀오
나스의 베스트 핑크 셰이드인 비헤이브, 딥 쓰로트를 담았다. 초여름 햇살을 만난 소녀의 얼굴처럼 자연스러운 치크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다면 눈여겨보길. 9.5g×2, 5만 8천 원대.

로라 메르시에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블러쉬(06 메더터레이니)
칙칙한 안색에 생기를 불어넣는 로션 타입 블러셔. 15ml, 4만 1천 원대.



Eye

토니모리 애교 빔 글링 글리터(피치 빔)
다양한 크기의 펄 입자를 배합한 워터 베이스 글리터. 눈가에 콕콕 찍듯 바르면 영롱하게 빛나는 눈매가 완성된다. 2g, 1만 원.

안나수이 컬러링 아이 컬러(300 스트로베리 초콜릿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이 녹은 듯 달콤한 컬러와 영롱한 펄 입자가 매력적인 아이섀도. 1.5g, 3만 5천 원대.

디올 5 꿀뢰르 꾸뛰르 – 디올리비에라 리미티드 에디션(779 리비에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크림 제형으로 눈꺼풀 위에서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발린다. 지중해의 일렁이는 태양 빛을 담은 바야데르 스트라이프 모티프로 장식했다. 7.4g, 9만 2천 원대.

디어달리아 파라다이스 듀얼 팔레트(모브 더스트)
눈부터 볼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멀티 팔레트. 톤온톤과 포인트 컬러 구성으로 누구나 손쉽게 색조 화장을 즐길 수 있다. 4g, 2만 7천 원.



Nail

구찌 베르니 아 옹글 하이 샤인 네일 라커(멜린다 그린)
청보리밭을 떠올리게 하는 싱그러운 연녹색 네일 래커. 단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발색된다. 10ml, 4만 4천 원.

앤 아더 스토리즈 선플라워 매직 네일 컬러
상큼한 오렌지 네일 컬러가 손끝에 생기를 더한다. 여러 번 덧바를수록 광택감이 살아난다. 8.5ml, 8천 원.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페디큐어(토이 시리얼)
붙이고 문지르면 끝! 알록달록한 컬러와 만지고 싶은 3D 아트가 네일 숍에 가지 않아도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듯 만들어준다. 1만 8백 원.

에르메스 레 맹 에르메스 네일 에나멜(30 로즈 오리종)
아침에 피어난 장미꽃을 닮은 사랑스러운 색. 장식 오브제처럼 우아한 보틀이 소장욕을 자극한다. 15ml, 6만 3천 원.

제이한나by 레이블씨 아코야
부담스럽지 않은 차분한 컬러와 고급스러운 펄이 장점. 손끝에 진주의 은은한 빛과 색을 얹어 섬섬옥수로 거듭나보자. 14.8ml, 2만 9천 원.


제품 협조 겔랑(080-343-9500), 구찌(080-850-0708), 나스(02-6905-3747), 데싱디바(0502-090-0000), 디어달리아(070-8779-8080), 디올(080-342-9500), 로라 메르시에(02-772-3412), 스쿠(02-6905-3369), 쓰리(080-850-3303), 안나수이(02-772-3120), 앤 아더 스토리즈(1800-1926), 에르메스(02-310-5174), 에스쁘아(080-619-8888), 제이한나 by 레이블씨(1599-0007), 조르지오 아르마니(080-022-3332), 토니모리(080-356-2222), 톰 포드 뷰티(02-6971-3211)

글 이영주 기자 | 사진 이경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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