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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추천하는 신제품 다다익묘多多益㚹
환절기에 보온 효과는 기본이요, 목과 손, 그리고 가방을 감싸주는 것만으로 멋스러움을 더할 수 있는 스카프. 많으면 많을수록 멋쟁이가 될지어라.


(왼쪽위부터 시계방향)
로로피아나 갤러리아 스카이라이트 스카프
검은색과 흰색의 대비로 만들어낸 기하학적 패턴을 통해 이탈리아 본연의 우아함을 담아낸 실크 소재 스카프. 80만 원대.

루이 비통 포르나세티 협업 컬렉션
밀라노 포르나세티 아카이브에서 선정한 작품과 루이 비통의 소재가 조화를 이루는 스카프. 고대를 표현한 포르나세티 이미지를 패턴화해 화려함을 더했다. 가격 미정.

페라가모 애니멀 프린트 실크 스카프
세련된 터치가 가미되어 모든 룩에 조화롭게 연출하기 좋다. 컬러는 퍼플&아이보리와 블루&그린 두 가지로 출시. 59만 원.

멀버리 칩스 인 뉴스페이퍼 백 스카프 딥 앰버
재활용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가방 손잡이에 달아 분위기를 더할 수 있는 백 스카프. 묶은 머리에 감거나 손목이나 목에 가볍게 두를 수 있다. 9만 8천 원.

에르메스 캐시미어 스코티쉬 H 모티브 스카프
2018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의 크루아제 아쉬(Croise H) 스카프의 재해석. ‘H’로 구성한 타탄 모티프의 이 캐시미어 스카프는 남성 룩의 클래식함을 더해준다. 가격 미정.

막스마라 롱 스카프
부드러운 견과 모 직물로 마치 트렌치코트가 그러하듯 멋쟁이라면 하나쯤 구비하고 있는 기본 디자인. 촉감이 참 부드럽다. 68만 원.


제품 협조 로로피아나(02-6200-7798), 루이 비통(02-3432-1854), 막스마라(02-3441-4923), 멀버리(02-2118-6078), 에르메스(02-542-6622), 페라가모(02-3430-7854)

글 강옥진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1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