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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패션 晩秋 만추 낭만적 한 때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다가오는 계절의 길목은 초록이 빠져나간 대신 황금빛 물결이 가득하다. 누군가는 만추晩秋를 떠나보내는 결핍의 계절이라고 하나, 한 해를 일군 이에게는 따고 캐고 거둬들이는 충만의 계절이다.

풍요와 번영, 생명을 상징하는 밀 이삭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옐로 골드 소재에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 1백6개를 세팅한 밀 모티프 귀고리는 쇼메 제품.

베이비 캐시미어 소재의 톱은 로로피아나, 초록 스퀘어 장식의 골드 귀고리는 일레란느 제품.

송아지 가죽의 골드 버클 장식 백과 파란색 스트링 장식의 열쇠고리, 실크 소재의 빨간 스카프는 모두 에르메스 제품. 조선 시대 백자주병은 고려방 판매.

플라워 패턴의 아방가르드한 흰색 롱 드레스는 사이미전 제품.

리본 장식의 멀티 컬러 코트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프린지 장식의 주름치마는 마르니, 스트라이프 패턴의 카키색 부츠는 소니아 리키엘 제품.

보헤미안 분위기를 자아내는 트위스트 체인에 시트린 원석 여섯 개를 세팅한 목걸이는 부쉐론, 선인장 모티프가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 팔찌는 까르띠에 제품.

실크 소재의 원피스와 어깨에 멜 수 있는 디자인의 울 소재 코트, 송아지 가죽 벨트는 모두 에르메스, 저지 소재의 초록색 레깅스 팬츠는 와이씨에이치YCH, 벨벳 소재의 모자는 앤쏘니 페토 바이 햇앤아이Anthony peto by Hatandi 제품.

캐시미어 소재의 넥 워머와 안에 입은 보디슈트는 코스, 팬츠는 유돈초이 제품. 가죽 장갑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노란색 터틀넥은 휴고 보스, 롱 스커트는 캐롤리나 헤레라, 플라워 패턴의 자카르 코트는 질샌더 제품.

제품 협조 고려방(02-730-3735), 까르띠에(1566-7277), 로로피아나(02-549-7734), 마르니(02-3479-6013), 소니아 리키엘(02-531-2314), 쇼메(02-3442-3159), 부쉐론(02-6905-3322), 비비안 웨스트우드(02-543-1713), 사이미전(070-7527-4398), 에르메스(02-544-7722), 와이씨에이치(02-798-6202), 유돈초이(02-542-2035), 일레란느(02-3448-5126), 질샌더(02-517-6297), 캐롤리나 헤레라(02-540-0733), 코스(02-549-4870), 햇앤아이(02-518-0574), 휴고 보스(02-515-4088)

글 김현정 기자 | 사진 김외밀 | 스타일링 임지윤 | 메이크업 이나겸 | 헤어 오종오 | 모델 정청솔 플라워 스타일링 김경민(레브아lesbois)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8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