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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가방 하나 SILVER BAG & BIG BAG
이번 시즌은 빅 백과 함께 샤이닝한 실버 백이 빅 트렌드. 화려한 백은 밋밋하게 느껴지는 미니멀리즘에 포인트가 되기에 가방 하나로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해질 수 있다.

SILVER BAG
1 누빔 처리되어 로맨틱하고 우아한 느낌을 주는 사각 체인 백. 사랑스러운 원피스와 매치하면 로맨틱한 무드를, 캐주얼한 데님과 매치하면 경쾌하고 시크한 무드를 완성해준다. 러브캣 제품이다.

2 재미난 버클 프린트 토트백은 캐주얼 룩에도 잘 어울린다. 딱딱하게 느껴지는 포멀한 사각 프레임이 경쾌하다. 닥스 제품.

3 베이지 컬러가 섞여 강한 실버의 느낌을 부드럽게 중화시킨다. 번쩍거리는 실버 컬러가 다소 부담스럽다면 다른 컬러가 믹스된 아이템으로 트렌드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듯. 제덴 제품.

4 골드와 실버가 믹스된 스티치가 재미나다. 고급스러운 뱀피 가죽으로 이루어져 더욱 스타일리시하다. 에르만노 설비노 제품.

5 일정한 펀칭 디테일이 퓨처리즘적인 이미지를 전달한다. 패브릭 소재라 가볍고 실용적이다. 포멀한 의상은 물론 캐주얼 룩에도 잘 어울린다. 더블엠 제품.

6 가방을 여미는 부분이 가죽 소재라 차분하고 고급스럽다. 주름이 많이 잡혀 있어 그만큼 공간 활용도가 높다. 제덴 제품.

7 어떤 옷에도 무난하게 어울리는 실버 호보백. 어깨에 걸치는 숄더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손잡이가 블랙 컬러라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전한다. 세코야 파리 제품.

BIG BAG

1 연속적으로 새겨진 로고가 경쾌하게 느껴지는 빅 백. 모던한 브리프케이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시크하게 다가온다. 더블엠 제품.

2 가방의 각이 부드럽게 굴려져 우아하게 느껴지는 화이트 가죽 토트백. 메탈릭 고리와 체크 프린트가 발랄한 무드를 전한다. 닥스 제품.

3 가벼운 캔버스 소재로 만든 스포티한 화이트 빅 백은 이번 시즌 핫 아이템. 손잡이와 가방 윗부분에 가죽을 덧대어 스포티한 스타일은 물론 포멀한 룩에도 잘 어울린다. 망고 제품.

4 반짝이는 광택이 도시적인 느낌을 전하는 에나멜 빅 백. 커다란 손잡이가 달려 있어 어깨에 메는 숄더백으로 연출해도 좋다. 토즈 제품.

5 아가일 프린트 사각 빅 백은 포멀한 오피스 룩이나 발랄한 프레피 룩 모두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상황에 맞추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시크릿 폰폰 제품.

6 하늘을 연상시키는 상쾌한 블루가 인상적이다. 부드러운 가죽 소재로 들었을 때 자연스러운 모양이 만들어 진다. 롱샴 제품.

7 악어가죽을 덧대어 한층 고급스러운 빅 백. 올록볼록한 타조가죽 텍스처와 상쾌한 그린 컬러가 감각적이다. 로메오 싼타마리아 제품.

정혜정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07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