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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패션 여백이 있는 날
휴식과 사색이 마련될 수 있는 날 평소에 무심히 지나쳤던 자연과 사물과 사람을 제대로 유심히 바라보며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는 여백이 있는 날 _이해인 수녀의 ‘여백이 있는 날’

검은색 브라 톱은 오즈세컨, 빨간색 랩스커트는 노케제이, 검은색 스트랩 샌들은 발렌티노, 오버사이즈의 라피아 모자는 큐 밀리너리, 유니크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마스카 제품.

남색 수영복은 코스, 재치 있는 문구를 수놓은 분홍색 라피아 모자는 큐 밀리너리, 분홍색 프레임의 미러 선글라스는 스테판 크리스티앙 제품.

주황색 수영복은 서피아, 리넨 소재의 흰색 와이드 팬츠는 브루넬로 쿠치넬리, 샌들은 오즈세컨, 손에 든 비치 타월은 에르메스, 검은색 라피아 모자는 큐 밀리너리, 캣아이 선글라스는 선데이섬웨어 by 제이니끄, 바스켓 백은 타임 제품.

빨간색 스트라이프 셔츠는 보브, 빨간색 와이드 팬츠는 푸시버튼, 라피아 모자는 헬렌카민스키, 선글라스는 스테판 크리스티앙 제품.

그래픽 패턴의 수영복은 디아스토리, 빅 사이즈 라피아 모자는 큐 밀리너리, 미러 선글라스는 휠라 by 모다루네쯔 제품.

안감에 카키색 시폰을 믹스한 하늘색 점프슈트는 빅팍, 흰색 라피아 모자는 큐 밀리너리, 독특한 프레임의 미러 선글라스는 카렌 워커 by 옵티칼w 제품.

강렬한 색감과 패턴의 사파리 재킷은 사카이, 러프한 느낌의 라피아 모자는 큐 밀리너리 제품.

빨간색 스트라이프 니트 톱과 안에 입은 시폰 드레스는 펜디, 니트 소재의 크림색 와이드 팬츠는 코스, 빨간색 블로퍼는 렉켄, 브라운 미러 선글라스는 에드하디 by 모다루네쯔 제품.

노란색 비키니는 빌브레퀸, 트로피컬 프린트의 흰색 셔츠는 마르니, 노란색과 연두색 스트라이프 팬츠는 포츠 1961, 러프한 흰색 라피아 모자는 큐 밀리너리, 파란색 미러 렌즈 선글라스는 마스카 제품.

제품 협조 노케제이(02-517-4875), 디아스토리(02-451-9596), 렉켄(02-3443-0071), 룩옵틱스(02-3016-8117), 마르니(02-3479-6013), 마스카(02-6927-5151), 발렌티노(02-3479-1799), 보브(02-3479-1861), 브루넬로 쿠치넬리(02-3479-1804), 빅팍(02-515-0083), 빌브레퀸(02-3479-6150), 사카이(02-541-7510), 서피아(070-8826-7268), 스테판 크리스티앙(02-2281-1484), 에르메스(02-544-7722), 오즈세컨(1544-3966), 옵티칼w(02-522-4343), 코스(02-726-7785), 큐 밀리너리(Qmillinery@gmail.com), 타임(02-3438-6175), 펜디(02-514-0652), 포츠1961(02-3446-8074), 푸시버튼(02-797-1203), 헬렌카민스키(02-6905-3688)

진행과 스타일링 서영희 사진 이건호 메이크업 이나겸 헤어 박규빈 모델 조하얀 장소 협조 아난티코브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7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