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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쇼핑_ 뷰티 감각을 일깨우는 꽃잎의 향연
여성적이고 섬세한 플로럴 계열의 향수는 강렬한 생기와 신선함을 부여한다. 우아하고 풍성한 꽃향기를 담은, 봄을 위한 향수를 모았다.


(왼쪽부터)
시슬리 이지아
5월 말 단 2주만 피는 특별한 장미 에센스를 담았다. 마치 장미가 사방에서 쏟아지듯 풍부한 향기를 뿜어낸다. 50ml, 15만 원.

겐조 플라워바이겐조 오 드 뤼미에르
햇빛을 머금은 재스민이 최상의 불가리언 로즈와 만나 풍성한 플로럴 향을 선사한다. 50ml 9만 7천 원, 100ml 13만 5천 원.

디올 쟈도르 인 조이
일랑일랑의 이국적인 플로럴 노트가 관능적 매력을 선사한다. 독창적인 솔티 향을 더해 상쾌함을 부여한다. 50ml, 12만 2천 원대.



랑방 모던 프리센스
핑크 레이디 애플과 레드 커런트의 신선하고 상큼한 향, 프리지어와 재스민의 향이 조화를 이룬다. 60ml, 8만 5천 원.



캘빈 클라인 이터너티 썸머 포 우먼
여성스러운 사막 장미의 톱 노트와 베티베르 오일의 베이스로 매력적인 관능미를 표현한다. 100ml, 11만 원.



에어린 가든 로즈 오 드 코롱
야생 장미로 가득한 잉글리시 가든에서 영감을 받았다. 우아한 장미 향이 부드럽고 은은하게 오랫동안 지속된다. 200ml, 21만 원대.



구찌 뱀부 리미티드 에디션
이국적인 카사블랑카 릴리와 타히티 바닐라 향으로 시작해 샌들우드와 그레이 앰버의 조화로 마무리된다. 50ml, 13만 2천 원.



조르지오 아르마니 2017 씨 로즈 시그니처 오 드 퍼퓸
두 가지 장미 원액과 아이리스 농축액, 계화목 원액이 꽃향기를 극대화한다. 50ml, 13만 5천 원대.



조 말론 런던 다즐링 티
히말라야 고원 지역에서 자란 다르질링 향을 메인으로 재스민, 프리지어 향을 조합해 탄생시킨 우아한 향이다. 75ml, 29만 4천 원.



겔랑 몽 겔랑 오 드 퍼퓸
타히텐시스 바닐라 향이 라벤더와 어우러지고, 삼박재스민과 샌들우드의 향이 더해져 여성스럽게 마무리된다. 30ml, 8만 7천 원.



아쿠아 디 파르마 2017 피오니아 노빌레 스페셜 에디션
라즈베리, 블랙 페퍼의 활기찬 향과 제라늄, 프리지어, 터키 로즈가 뒤섞인 꽃향기가 어우러진다. 100ml, 25만 5천 원.


제품 협조 겐조(080-344-9500), 겔랑(080-343-9500), 구찌(02-2077-5673), 디올(080-342-9500), 랑방(080-800-8809), 시슬리(080-549-0216), 아쿠아 디 파르마(02-6905-3568), 에어린(02-3440-2982), 조 말론 런던(02-3440-2750), 조르지오 아르마니(080-022-3332), 캘빈 클라인(080-850-0708) 

글 김현정 사진 이창화 기자 어시스턴트 박현정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7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