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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아이템 여름엔 파랑이지!
시원하고 생동감 넘치는 여름 식탁을 위해 짙고 푸른 바닷물 빛깔을 담은 유리잔과 병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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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난 유리잔 시리즈 ‘카르티오Kartio’의 2022년 신제품. 생동감 넘치는 색상이 특징인 피처 울트라마린 블루는 이딸라(02-749-2002).

2 미스트 오Mist-o가 디자인한 선라이즈 저그는 고급 붕산염 유리로 제작해 투명한 물병에 파란색 액체가 들어 있는 듯 착시 효과를 일으킨다. 이첸도르프 제품으로 더콘란샵(1522-0074).

3 단색 반점의 불규칙한 패턴이 특징인 카스카 글라스. 블로잉 기법으로 제작해 동일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변형된 모양이 매력적이다. 펌 리빙 제품으로 노르딕 네스트(www.nordicnest.kr).

4 흐르는 물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플로 텀블러. 빛이 반사되면서 바닥에 섬세한 잔물결이 퍼지는 듯한 그림자를 연출한다. 홀메가르드 제품으로 이노메싸(02-3463-7752).

5 크리스털 유리 표면의 섬세한 다이아몬드 커팅으로 어느 각도에서나 영롱한 빛과 아름다운 색감을 즐길 수 있다. 보스톤 워터 고블렛 블루는 빌레로이앤보흐(02-419-3263).

6 거품이 쌓인 듯 볼륨감 있는 형태가 매력적인 버블 시리즈는 100% 수작업으로 만든다. 한 손에 잡히는 크기의 버블 컵 1단 블루는 더블유와이유 제품으로 서울번드(070-4409-0689).

7 1928년부터 이어져온 토미Tommy 컬렉션은 다이아몬드 및 진주 형태와 날렵한 사선 커팅으로 보석처럼 눈부신 반짝임을 선사한다. 토미 다크 블루 호크 잔은 생루이(02-3479-1704).

글 김지혜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2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