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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이 만든 네 가지 홈 스타일링 트렌드 셰프의 주방처럼, 쿠킹 홈
프리미엄 주방 가구부터 인체와 환경을 모두 생각하는 위생 가전, 프로 요리꾼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제품까지. 어차피 준비하는 집밥이라면 더욱 기분 좋게! 주방은 더 나은 기술과 디자인으로 셰프의 실험실을 연상케 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중이다.


1 마레 블루 컬러의 메탈로 패널을 마감했으며, 수납력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뉴 셰프컬렉션 냉장고는 삼성전자(1588-3366).
2 우주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천장 샹들리에로 긴 선형 막대 위에 원형 램프를 부착했다. 카시나 제품으로 크리에이티브랩(02-516-1743).
3 상판을 변색하지 않는 화이트 컬러의 쇼트세란 글라스로 마감한 인덕션은 삼성전자. 4 실내 공기 청정도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공기청정기는 삼성전자.
5 60단계로 원두의 분쇄를 조절할 수 있어 카페에서 마시는 듯 풍미 있는 커피를 완성하는 그라인더는 브레빌(02-3452-2127).
6 국내 칼 장인 임정신과 협업해 손질한 재료가 칼날에서 잘 떨어지도록 연마한 칼과 목재 도마 세트는 헤리터(02-511-3840).
7 상판을 대리석으로 마감했으며, 대면형으로 만들어 소통하기 쉽게 제작한 주방 가구는 아크리니아(02-6335-6298).
8 콤팩트한 사이즈의 주방 도구 살균기는 쿠첸(1577-2797).
9 주방과 가까운 아일랜드에 두기 좋은 스툴은 일룸(1577-5670).

박민정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0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