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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이 만든 네 가지 홈 스타일링 트렌드 식물원과 텃밭을 집으로, 너서리 홈
식물을 기르며 자연을 가까이하는 것에서 한 단계 진화해, 집 안에서 채소를 길러 식탁에 올리는 것까지 가능해진 요즘. 집 안에 머무는 동안 식물과 함께하는 생활을 도와줄 아이템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1 채소 재배 과정 대부분을 자동화해 새싹 채소는 2주, 잎채소는 4주간이면 자라는 식물 재배기는 LG전자(1544-7777).
2 집 안에서 새싹 채소를 수경 재배할 수 있는 새싹 재배기는 교원 웰스(1588-4113).
3 디자이너 도쿠진 요시오카가 이탈리아 무라노의 유리 장인과 협업해 완성한 유리 화병은 루이 비통(02-3432-1854).
4 로즈 쿼츠에서 영감을 얻어 붉은빛이 나도록 빚은 핸드메이드 토분은 리프앤비(www.leafenvy.co.uk).
5 각각의 층에 선반이 있어 화분을 놓을 수 있고 공간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화분 스탠드는 이케아(1670-4532).
6 가슴과 허리의 링에 가죽 스트랩을 끼워 고정하는 워크웨어는 공에이프런(070-8804-9909).
7 약 20cm 크기의 모종삽·이식삽·갈퀴로 구성해 실내 가드닝에 최적화한 모종 도구 세트는 베란다 레시피(02-468-7111).
8 1955년 덴마크 디자이너 베르너 판톤이 디자인한 원 체어는 좌판과 등받이가 탄력 있는 고무 재질이라 실내는 물론 아웃도어용 가구로도 잘 어울린다. 몬타나 제품으로 에스하우츠(02-595-1159).

글 박민정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0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