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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걸칠 네 가지 패브릭 재미있게 따뜻하게, 니트
니트는 올가을 유쾌한 변신을 꾀한다. 상큼한 무드를 연출하는 배색과 독특한 질감이 느껴지는 다양한 소재와의 결합까지. 보온은 물론 스타일까지 겸비한 니트 소재를 모았다.


1 베이지색 폴리우레탄 소재와 천연 가죽을 엮어 디자인한 스윙 체어는 루이 비통(02-3432-1854).
2 치즈에 난 구멍을 모티프로 표현한 캐릭터 ‘치즈 아이’가 그려진 니트 백은 콤틸마이(02-6941-2314).
3 울과 가죽을 뜨개질한 소재로 만든 에스파드리유는 샤넬(080-200-2700).
4 핸드메이드 뜨개 귀고리는 아꼬아(@_akkoa_).
5 가을·겨울 시즌, 키치한 디자인의 밝은색 니트웨어와 와이드 팬츠는 구찌(1577-1921).
6 나일론과 울 소재의 실을 엮어 겉면을 만든 조명등은 헤이 제품으로 이노메싸(02-3463-7752).
7 네팔 전통 공예법에 따라 펠트 볼 여러 개를 뜨개질하듯 엮어 만든 바스켓은 헤이 제품으로 이노메싸.
8 신축성 좋은 저지 패브릭을 섞은 신소재에 허니콤 울을 니트처럼 직조해 만든 버블 1인용 소파는 로쉐 보보아 제품으로 한국가구(02-2600-7000).

글 박민정 기자 │ 어시스턴트 최연우 인턴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0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