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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올해의 색으로 꾸민 네 가지 라이프스타일 Z세대를 상징하는 컬러, Yellow
세계 최대 트렌드 발표 기관인 WGSN은 ‘옐로’ 컬러를 ‘가장 많이 주목 받을 미래의 컬러’로 선정했다. 스냅챗, 페이스북에 익숙한 Z세대가 주목하는 컬러이자 밀레니얼 세대의 핑크라고도 불린다. 핑크색은 한때 당돌하고 직접적인 표현을 하는 펑크와 록 컬처를 상징하기도 했다. 현재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전반을 좌지우지하는 세대의 키워드를 가장 잘 대변하는 노란색은 그들과 마찬가지로 친숙하면서도 불편해 눈에 띌 뿐 아니라 다른 색과의 조합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예측할 수 없는 색조다.


1 천장과 바닥 사이에 케이블을 설치해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서스펜션 조명등은 플로스 제품으로 두오모앤코(02-516-3022).
2 스테인리스 프레임과 천연 월넛 소재를 사용한 키 높은 캐비닛은 플러스탠(070-7779-9422).
3 모노타이프 방식으로 작업한 ‘말과 글14-나의 아뜰리에’ 화폭은 유선태 작가 작품으로 프린트베이커리(1599-3403).
4 유리 받침 위에 메탈 소재 상판을 얹은 커피 테이블은 클래시콘 제품으로 인엔디자인웍스(02-3446-5103).
5 구부린 비치우드를 조립식으로 설계해 내구성이 좋은 의자는 톤 체품으로 플롯(02-6956-9293).
6 2020 S/S 컬렉션에 등장한 스웨이드 패브릭 앵클부츠는 펜디(02-2056-9092).
7 벌집 패턴을 프린트한 카펫은 이케아(1670-4532).
8 모듈형 소파는 타치니 제품으로 리치우드(02-798-0341).

박민정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0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