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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안아줘요 짜임새 있게 부드럽다
최근에는 부드럽고 신축성 좋은 니트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다채로운 색감의 실로 패턴을 수놓은 캐시미어 블랭킷만으로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거나, 관리하기 부담스럽다면 쉽게 오염되지 않는 특수 소재로 니트의 짜임을 패턴화한 디자인 소파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1 굵은 니트 짜임새를 재현한 3인용 인&아웃도어 토스카 소파는 트리뷰 제품으로 파넬(02-3443-3983).
2 뾰족한 앞코로 시크함을 더한 케이블 니트 소재의 앵클부츠는 자라(080-479-0880).
3 겉면을 특수 소재 실로 짜임새 있게 엮은 펜던트 조명등은 트리뷰 제품으로 파넬.
4 스코틀랜드에서 100% 울을 사용해 직접 짠 초록빛 나뭇잎 니트 쿠션은 도나 윌슨 제품으로 루밍(02-6408-6700).
5 핑크색 부리와 가느다란 눈썹이 아름다운 새 모양의 손뜨개 오브제는 이정자 작가 작품으로 챕터원(02-517-8001).
6 기하학적 곡선 라인이 매력적인 오슬로 소파는 무토 제품으로 에잇컬러스(02-6925-6866).
7 다양한 문화의 공존을 각양각색 실로 표현한 니트 룩과 액세서리는 미쏘니(02-3449-5943).
8 굵은 실을 둥근 형태로 단단하게 엮어 만든 푸프는 자라홈(080-500-6445).
9 100% 캐시미어 소재를 장인이 직접 직조한 플레 아발롱 탱그램Plaid Avalon Tangram 블랭킷은 에르메스 코리아(02-542-6622).

이세진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9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