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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면 즐겁다! 레이어드 조명 "여백을 남기면 공간에 운율이 생긴다"
조명을 식탁 위 한쪽에 치우쳐 설치해 여백을 살리면 공간에 리듬감이 생겨 식사 시간이 보다 즐겁다. 조명 레이어드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전구를 연결해 하나의 작품처럼 디자인한 포인트 조명등을 추천한다.


1 다양한 색의 조명등을 리드미컬하게 연출할 수 있는 풍선 형태의 보치 28 시리즈는 가격 미정, 디옴니(02-34424672).
2 나뭇가지 열매를 연상시키는 덴마크 디자이너 쇠렌 로세Søren Rose가 디자인한 트라이 베카 램프는 가격 미정, 메누(www.munu.as).
3 디자이너 시몬 레갈Simon Legald이 1960년대 튜브 앰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노만 코펜하겐 샹들리에 조명등은 가격 미정, 인터로그(02-6049-4268).
4 고대 이집트 석공이 사용하던 추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메누 알루미늄 캐스트 펜던트는 가격 미정, 에이치픽스(070-4656-0175).
5 스틸 소재의 조리대와 원목 테이블이 합쳐진 불탑 아일랜드 조리대는 2천3백만 원대, 두오모(02-516-3022).
6 어떤 공간에 놓아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간결한 디자인과 가장자리를 구부려 오래 앉아 있어도 착석감이 편안한 소프트 에지 72 스툴은 36만 원, 헤이(02-515-2214).
7 불필요한 요소를 최소화하고 편안함을 우선하는 넓은 등받이와 폭신한 소재를 사용한 디자인 스튜디오 메누 애프터룸 체어는 가격 미정, 에이치픽스.
8 다양한 형태의 사각형 나무 도마는 가격 미정, 펌 리빙(www.fermliving.com).


이세진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8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