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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가득한집>을 즐기는 방법 과월호도 단행본처럼
<행복이가득한집>을 구독하며 오랜 시간 함께한 독자는 <행복>을 어떤 방식으로 즐기고 있을까? ‘생활을 디자인하면 행복은 더 커진다’는 슬로건처럼 각자의 방식으로 공간을 디자인하고 활용하는 모습을 상상해봤다.

탄탄한 콘텐츠로 다시 꺼내 봐도 언제나 좋은 <행복이가득한집>. 그렇게 하나둘 <행복>을 모으며 책을 좋아하고 즐기게 된 독자의 공간을 연출했다. 가구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를 책 수납이 가능하게 만든 가구라면 수납은 물론 독특한 공간으로 완성돼 책을 읽는 즐거움도 배가된다.


1, 2 감각적 비례로 오브제로도 손색없는 돋보기, 각 면에 숫자가 적힌 주사위 겸 문진은 모두 에르메스(02-544-7722).
3 작가이자 공간 디자이너인 마키시 나미의 갤러리 팩토리 에디션 11은 책장, 장식장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1백45만 원으로 mmmg(02-549-1520).
4 수납장의 개수부터 테이블 조명등 장착까지 원하는 대로 제품을 완성할 수 있는 마이 월드 소파는 카시나 제품으로 크리에이티브랩(02-516-1743).
5 아끼는 책이나 액세서리를 넣어 전시할 수 있는 아르코 데스크는 디자인 하우스 스톡홀름 제품이며 1백48만 원으로 이노메싸(02-3463-7710).
6 조명등의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N230 플로어 조명등은 DCW 에디션(www.dcw-editions.fr).
7 책이 가득 꽂힌 패턴의 빈티지 책장 벽지는 서재, 도서관, 오래된 서점 같은 분위기의 공간을 연출한다. 마인하트 제품으로 런빠뉴(070-7529-9342).
8 가죽의 양 끝을 황동 막대로 고정해 우아한 곡선을 살린 네리&후의 렌Ren 컬렉션 매거진 랙은 폴트로나 프라우 제품으로 인피니(02-3447-6000).
9 의자 전체에 책을 꽂을 수 있게 디자인한 북키니스트bookinist는 인엔(02-3446-5103).

진행 김수지 기자 사진 이기태 기자 어시스턴트 박시연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7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