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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아트워크 내 방을 싱그럽게
식물을 잘 돌보지 못해도 괜찮아. 진짜 식물만큼 싱그러운 기운을 뿜으며 초록을 전하는 식물 아트워크가 있으니!

덴마크 디자이너 페르닐레 폴카렐리의 판화로, 매 시즌 새로운 자연을 모티프로 작업한다. 작품 하단에 작가의 사인과 작품 번호가 기재돼 있다. 50×70cm 21만 5천 원, 30×40cm 12만 5천 원, 하우스라벨.

바람이 부는 숲속 풍경을 표현한 하일리힐즈의 ‘더 윈드, 올리브 리브스’. 자연의 조화로운 모습이 공간에 평온한 기운을 더한다. 70×70cm, 7만 5천 원, 데이글로우.

덴마크 페이퍼 콜렉티브의 ‘플랜트 온 핑크’. 식물을 눈앞에서 보는 듯 생생한 느낌을 준다. 또 포스터는 한정 수량으로 제작해 소장 가치가 있다. 70×50cm, 13만 4천 원, 이노메싸.

바이가미의 피그 리프 포스터. 잎맥을 섬세하게 표현한 포스터는 액자 없이 마스킹 테이프만으로 연출해도 근사하다. 50×70cm, 5만 9천 원, 키스마이하우스.

agt.의 작가들이 도쿄에서 직접 촬영한 식물 사진, ‘플랜트’. 이 외에도 다양한 도시에서 촬영한 식물 사진 시리즈가 있다. 사진 속 이국적 풍경이 힐링 기운을 불어넣는다. 72.7×53cm, 6만 9천 원, agt.

오직 선인장만 그리는 정인혜 작가의 작품. 캔버스에 유화로 그린 그림으로, 실내 한쪽에 설치하면 선인장 정원을 조성한 듯한 분위기가 난다. 50×161cm, 2백만 원, 이로공작.


제품 협조 데이글로우(02-6397-9937), 이노메싸(02-3463-7710), 이로공작(02-749-7737), 키스마이하우스(www.kissmyhaus.com), 하우스라벨(070-4119-2566), agt.(02-6012-8829)

글 이새미 기자 사진 이창화 기자 어시스턴트 염지연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7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