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꽉 막힌 출근길을 씽씽 달리는 슈트 입은 신사, 얼마나 매력적인가. 생활 자전거의 대명사인 영국의 스트라이더 자전거는 작고 날렵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단 6초 만에 막대 형태로 접히는 초경량 자전거로 소형차에도 쏙 들어가는 최상의 휴대성을 자랑한다. 유럽형 시티 바이크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르벨로(02-3142-0126)와 플러쉬 바이시클(02-3018-3960)이 있다. 콤팩트한 크기의 미니벨로는 비에이스포츠(02-521-5095), 일본 직수입 자전거는 이티바이크(02-541-0055) 등에서 만날 수 있다.
트리오 바이크사의 자전거. 15점식 안전벨트, 햇빛을 막아줄 후드를 장착했으며 시트와 후드는 핑크, 스카이 블루, 옐로 등 다양한 컬러로 교체 가능하다. 르벨로에서 판매하며 5백50만 원. 장바구니와 그린 체크 패턴 손가방은 카렐에서 판매하며 각각 2만 원, 1만 5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