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더 히스토리 오브 후’가 마련한 수강생 모두를 위한 선물.서양의 레이스 위에 올려놓은 한방 화장품이 멋스럽다.

2, 3 모든 수강생들이 무명 행주에 수놓기를 배웠는데 이날 그동안 수놓은 무명 행주를 서로 칭찬하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행복> 독자만을 위해 마련하는 ‘행복이 가득한 교실’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행복>은 더욱 유익하고 차별화된 강좌로 독자 여러분께 행복과 기쁨을 전해드리겠습니다.

4 추석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강좌에는 보자기를 활용한 선물 포장법을 배울 수 있어 수강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5 낡은 화분도 보자기로 감싸면 멋진 소품이 된다.

6 ‘후 스파팰리스’ 김청나 원장의 ‘우리 부부 피부 건강하게 가꾸기’ 강좌는 경락 마사지로 피부 건강을 가꾸는 것은 물론 부부 사이의 애정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배움의 자리였다.
7 행사장 한편에 마련한 백련차가 놓인 테이블은 커다란 백련과 촛불이 어우러져 품격 있는 파티 공간을 연출해주었다.
‘행복이 가득한 교실’ 수강생들의 한마디
“내일모레가 추석인데, ‘행복이 가득한 교실’ 수업을 듣기 전에는 결혼하고 첫 명절이라 무척 긴장되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명절에 알아두어야 할 여러 가지 예절과 문화를 배우고 난 뒤라 든든합니다. 명절 내내 깨끗한 앞치마를 두른 주부가 아름답다고 하셔서 앞치마 여러 개 준비해놓고 즐거운 마음으로 명절을 기다리고 있어요.”
_ 마음으로 맞이하는 명절 수강생 김현신
“수업 내용이 살림에 바로 응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라 참 유익했습니다. 이번 추석에 연잎밥과 삼겹살솔잎찜을 만들려고 가족들에게 광고도 하고 재료도 준비해두었어요. 가족에게 건강한 전통의 맛을 전달할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네요.”
_ 자연주의 요리 레시피와 상차림 수강생 박명경
“무명 행주는 한 번도 사용해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수를 놓아본 적은 더더욱 없었어요. 효재 선생님에게 배운 대로 직접 행주에 수를 놓고 사용해보니 마음까지 따스해지는 느낌이에요. 사실 효재 선생님에게 배운 것은 무명 행주보다 더 크지요. 마음 씀씀이와 살림살이의 즐거움을 배웠으니까요. 이 강의를 듣고 나서 살림하는 것이 훨씬 즐거워졌답니다.”
_ 코리안 스타일로 우리 집 꾸미기 수강생 오임수

8, 9, 11 이날 파티가 더욱 특별했던 건 이효재 씨의 성북동 집에서 그가 직접 만들고 차린 상차림을 맛보며 이효재 씨의 손님 접대 노하우를 직접 배울 수 있었다는 점이다.

10 제4기 수강생들의 ‘행복이 가득한 파티’는 궁중 한방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함께했다. 즐거운 파티가 마무리될 무렵 ‘더 히스토리 오브 후’에서 준비한 선물 추첨 시간이 마련되었다. 선물은 30만 원 상당의 왕후 세트 등 총 세 가지로, 이효재 씨가 직접 보자기로 포장해서 전달해 더욱 돋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