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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추천하는 신제품 봄 메이크업 팔레트
새로운 계절을 맞아 얼굴을 화사하게 물들여줄 색조 아이템을 구비해보자. 특히 잘 고른 메이크업 팔레트 하나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용도가 높다.

아이섀도 팔레트라고 해서 눈두덩에만 바르라는 법은 없다. 브라운 계열의 아이섀도 팔레트는 눈썹과 그윽한 눈매를 표현하는 데 효과적이고, 이마 라인과 턱 라인에 음영을 넣는 셰이드로도 쓸 수 있는 것. 크림 타입 립 팔레트는 양 볼에 생기를 더하는 블러셔로 활용 가능하고, 파우더 타입 핑크 블러셔는 눈두덩에 바르면 아이섀도 역할을 톡톡히 하는 식. 이렇게 팔레트를 고를 때 쓰임새의 가능성을 폭넓게 보고 선택하자.


1 에스티 로더 썸츄어스 누드 실키-스무스 아이섀도우 팔레트 어떤 피부 톤의 사람도 유용하게 사용할 법한 누드, 핑크, 브라운 톤의 여섯 가지 색상으로 구성. 7g, 7만 5천 원대.
2 에스티 로더 대니얼 로더 컬렉션 베스트 픽쳐 멀티 룩 팔레트 차분한 데일리 룩과 화려한 나이트 룩 모두 연출이 가능하다. 8.5g, 7만 6천 원대.
3 지방시 프리즘 블러쉬 두 가지 컬러로 구성해 양 볼에 좀 더 입체적 생기를 불어넣어준다. 총 여덟 가지 색상으로 출시. 6.5g, 6만 1천 원.
4 데코르테 파우더 블러쉬 미세한 블루 펄을 함유해 투명하고 맑은 피부로 연출해준다. 6g, 4만 2천 원.
5 샹테카이 허밍버드 콰르텟
벌새의 컬러풀한 날개에서 영감받아 만들어 다채롭게 반짝이는 펄감이 특징. 수익금 일부는 벌새의 터전인 아마존 보존팀에 기부한다. 2g, 10만 6천 원.
6 샤넬 라 플뢰르 에 로 까멜리아 듀 카멜리아 문양을 새긴 립 팔레트. 네 가지 실용적 색상으로 구성했다. 5g, 8만 9천 원.
7 에스쁘아 2020 S/S 룩북 허니 멜로우 팔레트 아이섀도부터 치크, 음영, 글리터까지 활용도가 다양하다. 10g, 3만 2천 원.


제품 협조 데코르테(080-568-3111), 샤넬(080-332-2700), 샹테카이(02-517-0902), 에스쁘아(02-6040-2799), 에스티 로더(02-3440-2982), 지방시 뷰티(080-944-9500)

글 강옥진 기자 | 사진 김영주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0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