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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아이템 나를 폭 안아주는 의자
지친 하루의 끝 고단한 몸과 마음을 위로받고 싶을 때, 단 한 사람을 위한 포근한 안락의자는 일상에 여유를 더해줄 것이다.


1 짙은 네이비 컬러 벨벳 소재와 풍성한 곡선 실루엣이 세련미를 자아낸다. 시트에 포켓 스프링을 장착해 탄성이 뛰어난 부엘타 암체어 80은 위트만 제품으로 8백12만 원, 보에.
2 광택이 나는 올리브 컬러의 산루카 라운지체어는 곡선으로 떨어지는 팔걸이와 높은 등받이가 어우러져 착석감이 편안하다. 폴트로나 프라우 제품으로 9백17만 원, 두오모앤코.
3 프레임 컬러와 비슷한 색감의 하운즈투스 체크 패턴 패브릭으로 포인트를 준 안락의자는 필립 스탁Philippe Starck이 디자인했다. 카르텔의 카라 제품으로 1백75만 원, 한국가구.
4 박쥐 날개 모습에서 등받이를, 박쥐 다리 모습에서 의자 다리를 착안했다. 나무나 금속으로 프레임을 선택할 수 있으며 패브릭 커버도 다양한 배트 라운지체어는 구비 제품으로 가격 미정, 이노메싸.
5 높게 뻗은 등받이와 당장이라도 기대고 싶은 편안한 머리 받침대 그리고 온몸을 둘러싸는 듯한 옆면이 아늑함을 더한 톤도 암체어는 데파도바 제품으로 5백만 원대, 리아.
6 부드러운 곡선의 나무 프레임과 넓은 크기의 패브릭 쿠션은 안정된 착석감을 느낄 수 있다. 하이메 아욘Jaime Hayon 디자인의 안락의자는 2백만 원대, 프리츠 한센.
7 파우더 코팅 강철로 만든 러너와 팔걸이 레더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는 라운지체어는 깊숙이 앉아 살짝 뒤로 젖혔을 때 진가를 발휘한다. 건축가 장 프루베Jean Prouve가디자인한 견고한 시테 체어는 비트라 제품으로 4백10만 원, 루밍.


자료 협조 두오모앤코(02-516-3022), 루밍(02-6408-6700), 리아(02-6480-8950), 보에(02-517-6326), 이노메싸(02-34637752), 프리츠 한센(02-511-6326), 한국가구(02-2600-7000)

글 임혜지 인턴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0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