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벽을 장식하는 네 가지 방법 시즌 따라 기분 따라, 내 맘대로 바꿀 수 있는 시스템 선반
시스템 선반은 공간 활용을 최대화할 뿐 아니라 필요와 취향, 공간 크기에 따라 다양하게 디자인할 수 있다.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그대로 드러내는 책과 소품, 액자 등을 수납할 때 더욱 훌륭한 벽 장식 가구가 된다.


1 다양한 규격의 유닛과 패널, 벽부 조명등 역할까지 하는 시스템 선반은 레어로우(070-5153-5765).
2 이탈리아의 디자인 거장 아킬레 카스틸리오니가 물푸레나무로 만든 패널 네 개를 내구성 좋은 철 소재 와이어로 연결하도록 디자인한 선반은 카락터 제품으로 에이치픽스(02-3461-0172).
3 세계 최초로 벽걸이형 선반 시스템을 만든 덴마크 출신 디자이너 포울 카도비우스Poul Cadovius의 철학에 따라 최대의 공간을 확보하면서도 현대적으로 디자인한 시스템 선반은 DK3 제품으로 보에(02-517-6327).
4 디터 람스의 디자인 철학인 'Less is better(적을수록 좋다)'를 그대로 드러낸 미니멀한 모듈형 수납장은 비초에(vitsoe.com).
5 홈 오피스에 둘 수 있도록 책상 유닛을 추가한 시스템 가구는 스트링 제품으로 짐블랑(070-7794-0830).

박민정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0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