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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올해의 색으로 꾸민 네 가지 라이프스타일 시선을 사로잡은 개성, Red
지난 12월 열린 노루 국제 컬러 트렌드 쇼(NCTS)는 연구 주제를 빨간색으로 정했다. 붉은색은 초록 검색창 대신 유튜브로 정보를 얻고 세상과 소통하며 대중 속에서 주목받고 싶어 하는 Z세대를 상징하는 키 컬러이자, 인간의 뇌파를 가장 활성화하는 컬러. 팬톤 컬러 연구소 역시 2020년 봄과 여름을 대표할 팔레트로 강렬한 형광빛 붉은색 ‘플레임 스칼렛’을, 세계 최대 스톡 포토 기업인 셔터스톡도 올해의 컬러로 오렌지 레드 ‘러시 라바’를 꼽으며 “아시아 문화권의 성장과 함께 그 문화에서 행복과 사랑, 건강을 상징하는 컬러가 떠오르고 있다”고 발표했다.


1 베르너 팬톤이 디자인한 다리가 없는 세계 최초의 일체형 체어는 비트라(www. vitra.com).
2 실리콘 루버 소재로 만든 서스펜션 조명등은 무토 제품으로 인터로그(02-3463-7710).
3 울 소재 러그는 멤피스 밀라노(www.memphis-milano.com).
4 나무 프레임 위에 메탈을 올렸으며 각각의 패널이 미세한 곡선형인 룸 디바이더는 클래시콘 제품으로 인엔디자인웍스(02-3446-5103).
5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위에 광택 도장한 토스터는 스메그(1588-2644).
6 폴리 카보네이트 소재의 초대형 화병은 카르텔 제품으로 한국가구(02-2600-7000).
7 디자이너이자 건축가 카이 프랑크가 디자인한 식기에 붉은 컬러를 입힌 원형 플레이트와 머그는 이딸라(iittala.co.kr).
8 마르셀 반데르스가 붉은 벨벳으로 부티크에 어울리도록 디자인한 소파는 모오이 제품으로 웰즈(02-549-7911).

박민정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0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