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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추천하는 신제품 빛으로 반짝이는 겨울
골드가 가장 어울리는 계절인 겨울이 돌아왔다. 각종 파티와 모임이 많은 연말, 어디에서든 나를 돋보이게 하는 골드 펄 메이크업 제품을 모았다.

추운 날씨에 온몸을 꽁꽁 싸매고 다닐 것만 같은데, 어쩐 일인지 얼굴은 물론 보디를 위한 골드 펄 제품이 풍성하게 출시됐다. 자연스레 파티를 떠올리게 하는 펄 메이크업 아이템은 조명 아래 은은하게 반짝이는 제품부터 언제 어디서든 시선을 끄는 강렬한 홀로그램 펄까지, 연말 파티 메이크업에 빠질 수 없는 화룡점정이 될 것이다.


1 숨37 로시크숨마 골든 베이스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수분 광채 베이스로, 메이크업 첫 단계에 사용한다. 빛을 반사하는 골드 펄을 함유했다. 30ml, 6만 8천 원.
2 샤넬 Nо5 골드 바디 젤 Nо5 향을 지닌 골드 시머링 젤은 피부를 화려하게 반짝이도록 연출한다. 250ml, 13만 6천 원.
3 아워글래스 스캐터드 라이트 글리터 아이섀도 크림 타입 포뮬러로 진주 입자가 은은하게 반사돼 반짝이는 눈매를 연출한다. 3.5g, 4만 원대.
4 샹테카이 에끌라 브리앙 브러시에 묻혀 볼, 콧등, 눈썹 뼈 등에 쓸어주듯 바르면 우아한 광채가 생긴다. 5.5g, 12만 9천 원.
5 시슬리 레 휘또-옹브르 빛을 반사하는 진주 펄과 컬러 피그먼트가 눈에 광채와 깊이를 더한다.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는 크림 같은 질감. 1.5g, 5만 5천 원.
6 웨이크메이크 호일 섀도 어느 각도에서나 극강의 반짝임을 선사하는 홀로그램 글리터 섀도. 3ml, 1만 2천 원.
7 겔랑 루즈 G 립스틱 원하는 케이스와 컬러를 선택해 자신만의 립스틱을 완성할 수 있다. 한정으로 선보이는 메탈릭 컬러 립스틱과 유니크한 디자인의 미러 케이스는 각각 따로 판매한다. 립스틱 2만 5천 원, 더블 미러 캡 3만 8천 원.
8 디올 5 꿀뢰르 해피 2020 선명한 컬러와 섬세한 펄 텍스처 위에 해피 2020 글자가 각인돼 눈길을 끈다. 3g, 8만 8천 원대.


제품 협조 겔랑(080-343-9500), 디올(080-342-9500), 샤넬(080-332-2700), 숨37(080-023-7007), 시슬리(080-549-0216), 샹테카이(02-517-0902), 아워글래스(02-3479-1625), 웨이크메이크(1577-4887)

글 김현정 기자 | 사진 이경옥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9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