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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담고 싶은 아트월 영롱한 유리의 매력
규석과 탄산석회 등 원료를 고온의 열로 녹여 형태를 빚고 냉각 과정을 거쳐 탄생하는 유리. 다채로운 형태와 색 표현이 가능해 두루 사랑받는 소재다. 투명한 물성은 햇빛을 받으면 그 진가를 발휘하기에 창가에 두고 촬영하면 성공적인 ‘갬성’ 사진을 완성할 수 있다.


1 눈 생김새를 모방한 UV 차단 선글라스는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모오이와 한국 안경 브랜드 젠틀 몬스터가 협업한 제품으로 젠틀 몬스터(1600-2126).
2 다양한 각도와 빛이 비치는 시간에 따라 꽃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아치형 화병은 클레버링 제품으로 플레이스1-3(02-3444-1155).
3 식물의 성장 환경에 따라 색이 변하는 아르테미데의 고플Gople 조명등은 두오모앤코(02-516-7083).
4 다양한 크기의 원형 거울을 연결해 목걸이처럼 디자인한 벽걸이 거울은 리네로제 제품으로 디사모빌리(02-512-9162).
5 각각 다른 크기와 색상의 유리 상자가 불규칙적으로 쌓여 추상화 같은 매력을 뽐내는 책장은 글라스 이탈리아 제품으로 보에(02-517-6326).
6 달콤한 사탕을 좋아하는 이빨 요정 이야기를 담은 캔디 글라스웨어 시리즈는 라스빗 제품으로 보에.
7 영롱한 노란빛을 머금은 돔 형태 덮개는 유리 공예가 양유완 작가의 작품으로 모와니 글라스(@mowani.glass).

글 이세진 기자 | 사진 이창화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9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