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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절의 아이템 7대 뷰티 브랜드의 봄빛
올봄 메이크업은 사랑스럽고 우아한 무드가 대세다. 빛과 컬러를 활용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2019 봄·여름 메이크업 컬렉션.

진주빛 광채, 샤넬 피에르 드 뤼미에르
진주빛 광채를 만드는 다채로운 빛의 조화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컬렉션이다. 반짝임의 정도가 각기 다른 블러셔와 파우더, 아이섀도를 서로 레이어링해 피부에 원하는 만큼 빛을 더할 수 있다.

노기쁨 작가의 다용도 선반은 가격 미정, 에리어플러스.
르 루쥬 크레용 드 꿀뢰르 #N27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는 립 펜슬. 1.2g, 4만 4천 원.
르 베르니 #695 눈부신 펄로 가득한 진주빛 피치 컬러 네일. 13ml, 3만 5천 원.
레 티샤쥬 드 샤넬 #10 트위드재킷을 닮은 패턴이 특징으로 크리스털 로즈 컬러가 은은하게 발색된다. 5.5g, 6만 6천 원.
르 루쥬 알뤼르 잉크 #200, #198 비비드한 핑크와 코랄이 생기를 부여한다. 각각 6ml, 4만 5천 원.
옹브르 프리미에르 크림 아이섀도 #846 눈가에 부드럽게 발리며 반짝임을 선사한다. 4g, 4만 7천 원.


소품을 보관할 수 있는 손 모양 훅은 12만 7천 원, 루밍.
(위) 신비로운 홀로그래픽, 겔랑 모닝 러브
보라색 컬러를 메인으로 홀로그래픽 펄을 사용해 신비로운 무드를 제안한다. 각도에 따라 여러 가지 느낌으로 빛나는 홀로그래픽 펄은 피부를 사랑스럽고 은은하게 밝혀주고, 보랏빛은 비밀스러운 분위기를 부여한다.

키스키스 립스틱 #543 #575, #302 홀로그래픽 피니시와 새틴 피니시 두 가지로 출시한다. 달과 별 패턴이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각각 3.5g, 4만 5천 원.
컬러드 아이즈 앤 브로우 키트 눈가와 눈썹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하이라이터와 두 가지 보라색으로 구성해 그윽한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4g, 7만 1천 원.
메티오리트 홀로그래픽 파우더 핑크와 퍼플 두 가지 셰이드와 극도의 반짝임을 담은 펄이 얼굴을 화사하게 밝혀준다. 9g, 9만 원.


(아래) 올해의 컬러, VDL PANTONE™
컬렉션 팬톤사와 협업해 2019년의 컬러로 선정된 리빙코랄의 따뜻함을 표현했다. 리빙코랄을 실용적이고 아름답게 활용하는 메이크업을 제안하며 안정감과 안락한 무드를 전달한다.

엑스퍼트 컬러 리얼 핏 벨벳 #609 선명하고 얇게 밀착되는 벨벳 피니시. 3.8g, 2만 5천 원대.
벨벳 블러 프라이머 세범 컨트롤 파우더가 모공과 잔주름을 보정해 매끈한 피부를 연출한다. 30ml, 2만 5천 원대.
엑스퍼트 컬러 리퀴드 치크 #601 뭉침 없고 보송한 마무리의 워터 타입 리퀴드 블러셔. 9ml, 2만 5천 원대.
라지 파우더 브러시 파우더와 치크 브러시로 사용할 수 있다. 2만 5천 원대.


유럽 건축양식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말 모양 화병은 3만 원, 모엠컬렉션.
(위) 자연스럽고 시크한 파리지앵, 랑콤 핑크 파스텔
파리 시내에 위치한 분위기 좋은 카페 풍경에서 영감을 받았다. 나른한 오후,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파리지앵이 연상되는 룩. 파스텔 핑크를 메인 컬러로 카페 의자 패턴을 모티프로 한 패키지가 특징이다.

르 베르니 #110 스팽글처럼 반짝이는 입자가 대담하다. 단독으로 바르거나 다른 컬러와 매치해도 좋다. 10ml, 3만 2천 원.
모노크로매틱 블러셔 #02 플럼 벨벳 텍스처의 블러셔로 발색이 뛰어나다. 치크는 물론 아이, 립 모두 사용할 수 있다. 3.8g, 4만 3천 원대.
까페 보네르 블러셔 세 가지 컬러의 랑콤 알파벳 모양 파우더가 장밋빛 치크를 연출한다. 12g, 6만 9천 원대.


(아래) 북극곰을 위한 실천, 샹테카이 필란트로피
지구온난화로 인해 점점 사라져가는 빙하와 북극곰을 보호하기 위해 립 크리스탈이 판매될 때마다 케냐에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북극곰을 새긴 케이스와 빙하처럼 반짝이는 글리터, 얼음이 연상되는 크리스털 장식이 돋보인다.

립 크리스탈 #토르말린, #시트린 글리터로 코팅한 립스틱은 메탈릭한 느낌의 입술을 표현한다. 각각 4g, 7만 1천 원.
폴라 아이스 아이 팔레트 빙하처럼 반짝이는 크리스털 케이스 장식이 눈에 띈다. 홀로그램, 메탈릭까지 펄 피그먼트 기술을 사용한 아홉 가지 쿨 톤 컬러. 15.3g, 14만 원.
HD 퍼펙팅 루즈 파우더 캔들 라이트 펄감이 있는 미세한 입자의 루스 파우더이다. 브러시를 통해 적절한 양이 나오며, 휴대하기 간편하다. 2.4g, 10만 2천 원.


민들레 한 송이를 그대로 담은 문진은 5만 8천 원, 르시뜨피존. 하단 우측 향초는 6만 9천 원, 라잇팁시. 오른쪽 비즈왁스 초는 1만 7천 원, 루밍.
(위) 화려한 별빛을 담다, 디올 디올스노우 라이징 스타
매력적인 핑크빛 하모니를 느낄 수 있는 컬러 조합과 별빛처럼 반짝이는 셰이드가 인상적인 컬렉션이다. 얼굴에 화사한 빛을 더하는 하이라이터를 중심으로 핑크 포인트 메이크업 제품으로 구성했다.

디올 베르니 #574 트윙클, #347 스파클 캔디처럼 부드러운 파스텔컬러가 돋보인다. 각각 10ml, 3만 4천 원대.
디올스킨 누드 루미나이저 라이징 스타 컬렉션 #009 피부에 광채를 더하는 하이라이터로 사용한다. 별과 하트를 새겨 더욱 사랑스럽다. 6g, 7만 5천 원대.


(아래) 무지갯빛 생기, 지방시 스프링 컬렉션
자신감을 주는 생기 있는 컬러로 무거운 겨울 무드를 날려버리고, 마음속에 있는 ‘팝 애티튜드’를 일깨운다. 무지개색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컬러 패키지와 그린, 블루, 옐로 등 다채로운 컬러 사용이 눈에 띈다.

프리즘 블러쉬 #N10 브러시로 가볍게 한두 번 쓸어 하이라이터로 쓰거나 네 가지 색을 원하는 대로 섞어 블러셔로 사용한다. 6.5g, 6만 7천 원.
듀얼 라이너 #N03 얇은 블루 선은 아이라이너로, 넓은 그린 면은 아이섀도로 사용할 수 있다. 1.2g, 4만 4천 원.
르 루즈 #N332 오렌지 레드 컬러의 립스틱. 가볍고 부드럽게 발린다. 3.4g, 5만 3천 원.


제품 협조 겔랑(080-343-9500), 디올(080-342-9500), 라잇팁시(lightipsy.com), 랑콤(080-001-9500), 루밍(02-6408-6700), 르시뜨피존(070-7760-5655), 모엠컬렉션(070-8159-3159), 샤넬(080-332-2700), 샹테카이(02-517-0902), 에리어플러스(070-8668-7797), 지방시 뷰티(080-801-9500), VDL(080-023-7007)

글 김현정 기자 | 사진 이경옥 기자 | 어시스턴트 성하영 인턴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9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