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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을 크리스마스 명소처럼! 레드&골드의 매혹적 조화
이미 대형 쇼핑몰과 특급 호텔은 크리스마스의 설렘으로 가득하다. 예술가와 협업한 이색 트리를 선보이거나 전통을 간직한 오브제로 추억을 자극한다. 크리스마스 명소 네 곳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한 홈 스타일링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포시즌스 호텔(02-6388-5000)의 크리스마스 콘셉트는 ‘모던&글래머러스’. 아트 디렉터 니콜라이 베르그만이 레드와 골드 컬러 오너먼트로 꾸며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집을 꾸밀 때는 간결한 디자인, 채도가 낮은 레드와 디테일을 강조한 골드 컬러 제품으로 꾸밀 것을 추천한다.


1 조현성 작가의 금빛 유리 와인 잔은 정소영의 식기장(02-541-6480).
2 간결한 형태가 매력적인 붉은 컬러의 2인 소파는 디자이너 듀오 도시&레빈이 디자인한 제품으로 모로소(02-3442-1952).
3 투명한 큰 유리 볼이 새빨간 조명을 감싼 펜던트는 브로키스 제품으로 모엠컬렉션(070-8159-3159).
4 핀란드의 자연을 동화적으로 그려낸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따이가 접시는 이딸라(02-749-2002).
5 조개껍데기 형태의 황동 조명등이 우아한 테이블 램프는 챕터원 꼴렉트(02-763-8001).
6 채도가 낮은 붉은색이 매력적인 스틸 소재의 사이드 테이블은 단테 제품으로 에이치픽스(070-4656-0175).
7 원을 4등분한 네 개의 촛대를 한 세트로 구성한 금빛 캔들 홀더는 펌 리빙 제품으로 짐블랑(070-7794-0830).
8 디자인 5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18K 골드 프레임의 테이블은 놀 제품으로 두오모(02516-3022).
9 눈 결정 모양의 황동 소재 오너먼트는 펀더멘탈 베를린 제품으로 모어댄레스(070-4113-3113).

글 이세진 기자 | 사진 손영주 인턴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8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