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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패션 컬러 환상곡
색 위에 색, 또 그 위에 색! 어떤 때는 완전 5도 화음처럼 편안하게 어울리는가 하면, 때론 불협화음처럼 긴장감을 주며 예상치 못한 하모니를 만들어낸다. 한복 디자이너 김영진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색’으로 자유롭게 써 내려간 컬러 판타지.

앞길과 뒷길의 길이를 길게 해 드라마틱한 느낌을 더한 나비 자수 당의와 검정 실크 치마, 검정 노방 무지기 치마, 단속곳, 족두리, 검은색 버선은 모두 차이 김영진 한복.

강렬한 컬러 배색의 삼회장저고리, 포인트 역할을 하는 공작과 벚꽃 문양이 프린트된 치마, 안에 입은 노란색 속바지, 그 위에 입은 레이스 치마, 버선은 모두 차이 김영진 한복.

상주 명주 소재의 저고리와 빨간색 갑사 소재 말군, 안에 입은 실크 치마, 단속곳, 버선, 족두리, 꽃수 가득한 고이댕기는 모두 차이 김영진 한복.

기존 형태에 새로운 소재를 매치한 쓰개치마, 검정 실크에 모란과 나비 자수를 놓은 당의, 족두리는 모두 차이 김영진 한복.

전통 검무복에서 영감을 받은 오간자 전복, 보라색 저고리와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타프타 실크 치마, 안에 입은 빨간색 무지기 치마, 포인트로 입은 연두색 계열의 속바지, 바닥에 흐르듯 연출한 대대는 모두 차이 김영진 한복.

포도 문양이 프린트된 갑사 저고리와 다양한 꽃 프린트의 실크 치마, 레이스 소재 안감의 치마, 핫 핑크 속바지, 버선은 모두 차이 김영진 한복.

포도 문양이 프린트된 갑사 저고리와 그 위에 걸친 타프타 실크 전복, 그 밑에 레이어드한 파란색 주름치마, 거들 허리 치마는 모두 차이 김영진 한복.

덕온공주의 장옷을 모티프로 만든 동백꽃과 새가 프린트된 장옷, 파란색 타프타 실크 치마와 안에 입은 운문 갑사 치마, 빨간색 무지기 치마, 검은색 버선은 모두 차이 김영진 한복.


진행과 스타일링 서영희 | 사진 김정한 | 헤어 김정한 | 메이크업 이나겸 | 모델 배유진 | 촬영 협조 차이 김영진(02-333-6692)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8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