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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유리의 네 가지 매력 컬러의 향연
각양각색의 컬러가 유리와 만나니 시원함이 배가된다. 각각의 컬러가 유리 소재의 맑은 특성과 결합하며 더욱 선명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빛을 받으면 바닥에 컬러 그림자를 드리우는데, 여러 개의 컬러 유리 아이템이 모이면 그림자 색상이 겹쳐 공간에 재미를 더한다.


1 밑이 뚫린 형태의 플로트Float 펜던트 조명등은 다양한 색상과 크기로 출시해 여러 개를 겹쳐 설치하면 드라마틱한 공간이 완성된다. 스클로(www.sklo.com).
2 투명한 유리 안에 컬러 블록을 넣어 재미를 준 선반장 박스 인 박스Box in box는 글라스 이탈리아 제품으로 보에(02-517-6326).
3 평면의 유리, 세로와 가로 줄무늬 등 각 요소가 겹쳐지며 색상의 조화와 왜곡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조각 같은 토이Toy 화병은 라 샹스 제품으로 짐블랑(070-7803-3798).
4 두 가지 모양의 패널을 이은 유리 파티션 벨라Vela는 공간을 가볍게 나누기에 적절한 아이템이다. 알플렉스 제품으로 에이스에비뉴(02-541-1001).
5 디자이너 오이바 토이카의 새 시리즈 중 하나인 따오기로 실제 새를 형상화한 그의 작품은 조류학적으로도 흥미로운 대화 주제를 선사한다. 82만 원으로 이딸라(02-749-2002).
6 유려한 곡선이 특징인 벨Bell 테이블은 상판 위와 아래, 받침 색을 달리할 수 있다. 클래시콘 제품으로 인엔(02-3446-5103).
7 다채로운 색상의 유리 삼각기둥을 조합해 만든 프리즘 트레이는 스와로브스키 리빙(02-514-9006).
8 바닥에 둘 수 있는 둥그런 항아리 형태의 빨간색 조명등은 스클로.

김수지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7년 8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