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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유리의 네 가지 매력 무한한 가능성
콘크리트, 스테인리스 스틸, 대리석, 나무 등 다양한 소재가 유리와 만났다. 자칫 불안해 보일 수 있는 유리와 단단한 소재를 결합해 견고함을 갖춘 것. 일상 속에서 쉬이 수 있는 소재와 접목해 기존 가구나 소품과도 잘 어우러진다.


1 핸드메이드 레이스를 유리 갓 표면에 두른 마이 디어My Dear 플로어 스탠드 조명등은 디자이너 헬레나 다르부야노바Helena Darbujanova 작품으로 보에(02-517-6326).
2 콘크리트 받침을 더한 화분은 누드글라스 제품(www.nudeglass.com).
3 스테인리스 스틸 시트를 마치 종이 접듯이 다채로운 면으로 표현하고, 그 위에 매끈한 유리 상판을 올려 완성한 플리이Pli 테이블은 클래시콘 제품으로 인엔(02-3446-5103).
4 디자이너 캄파냐 형제가 사탕 색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캔디Candy 컬렉션은 각각의 전등갓을 다채로운 색감으로 꾸며 경쾌함과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라스빗(www.lasvit.com).
5 프레임, 시트, 팔걸이 등을 선택해 공간에 맞는 소파로 구성할 수 있는 에어 소파Air Sofa는 언제든 재구성할 수 있어 공간에 변화를 주기 좋다. 라고 제품으로 하농(02-515-2626).
6 노란색 유약으로 핸드 페인팅해 포인트를 준 모던한 외형의 와인잔은 비토시홈 제품으로 2만 8천 원이며 더 패브(02-571-8060).
7 원형 대리석과 유리를 조합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프리즘 트레이는 스와로브스키 리빙(02-514-9006).
8 테이블 한쪽을 확장할 수 있는 에어 테이블Air Table은 라고 제품으로 하농.

김수지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7년 8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