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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유리의 네 가지 매력 물처럼 투명한
본연의 질감과 투명함에 집중한 유리. 군더더기 없는 직선과 곡선을 사용해 유리 소재만이 지닌 특별함을 표현했다. 테이블, 조명등, 화병 등 유리 소재 제품을 들이면 공간이 한층 넓어 보이는 것은 물론, 시각적으로도 청량해 여름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1 옷장의 가장 기본 구조를 모던하게 표현한 프리즘 글라스Prism Glass 옷장은 글라스 이탈리아 제품으로 보에(02-517-6326).
2 맑은 유리 구 형태의 셀레네Selene 조명등은 클래시콘 제품으로 인엔(02-3446-5103).
3 유리면의 단순한 교차로 완성한 글라스 셸브스Glass Shelves는 유리 자체의 매력을 느끼게 하는 아이템이다. 글라스 이탈리아 제품으로 보에.
4 화병에 유리관을 씌워 식물 자체를 오브제처럼 감상할 수 있는 리바다Livada는 스튜디오마큐라(www.studiomacura.com).
5 이음매 없이 하나의 면으로 곡선을 살려 완성한 고스트Ghost 암체어는 피암(www.fiamitalia.it).
6 사이드 테이블이나 스툴 역할을 하는 토리Torri는 세 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글라스 이탈리아 제품으로 보에.
7 알바 알토가 핀란드 호수 둘레의 곡선 모양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알토 화병은 34만 원으로 이딸라(02-749-2002).
8 묵직한 두 개의 유리 사이에 전구를 끼워 넣는 형식의 블락Block 조명등은 책상, 협탁 또는 무심히 바닥에 놓아도 멋스럽다. 디자인 하우스 스톡홀름 제품이며 28만 원으로 루밍(02-6408-6700).

진행 김수지 기자 사진 이경옥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7년 8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